1131기사님 친절함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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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도희 조회27회 작성일 26-05-07 14:51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5/5 하계 장미 아파트에서 승차하여 은행사거리에 내린 아이와 엄마입니다^^
휴일인데 아이가 몸이 안 좋아 은행사거리 병원에 가던 중 1131버스를 탔습니다.
탈 때부터 기사님이 너무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어린이날 축하한다며 가는 동안 어린이날 노래도 틀어주시고 다정한 말씀도 건네주시어 선물 같은 아침이었습니다.
5살 아이도 집에 와서 이야기할 만큼 기억에 남은 것 같더라고요~^^
제가 내리면서 성함을 못 보아 아쉬운 맘에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 봅니다.
5일 오전 9:03경에 (은행사거리 하차) 내려주신 기사님 덕분에 하루가 기분이 좋았답니다!감사드려요^^
휴일인데 아이가 몸이 안 좋아 은행사거리 병원에 가던 중 1131버스를 탔습니다.
탈 때부터 기사님이 너무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어린이날 축하한다며 가는 동안 어린이날 노래도 틀어주시고 다정한 말씀도 건네주시어 선물 같은 아침이었습니다.
5살 아이도 집에 와서 이야기할 만큼 기억에 남은 것 같더라고요~^^
제가 내리면서 성함을 못 보아 아쉬운 맘에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 봅니다.
5일 오전 9:03경에 (은행사거리 하차) 내려주신 기사님 덕분에 하루가 기분이 좋았답니다!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