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 월요일 오후 4시 신림역 5519 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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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연서 조회7회 작성일 26-05-11 16:17본문
5/11 월요일 갑자기 오는 비에 쫄딱 젖어가고 있었습니다ㅠ 신림역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버스 정류장에서 집까지 거리가 멀어 그냥 비맞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멈춰있던 5519 기사님께서 다른 승객을 기다리시는줄 알었는데 누굴 보며 손으로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저인줄 몰라 한참을 두리번거렸어요!ㅋㅋㅋㅋㅋ 천사기사님… 웃으시면서 우산을 주시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구세주셨어요ㅠㅠㅠㅠㅠㅠ 버스를 타도 내려서 비를 맞을 생각에 진짜 아찔했는데 정말 뭐랄까요… 마치 부처님같은 인자한 미소와 함께 우산을 주시는데 정말 감사했습니다!!!!!! 기회가 되면 찾아뵙고 우산도 돌려드리고 감사인사드리고 싶어요!! 덕분에 지금 집에 가는길에 비 맞지않고 뽀송하게 가요! 정말 감사합니다!!^ㅇ^
제가 잘못봤을지도 모르지만 5519, 서울70 8910 기사님이셨어요!!
제가 잘못봤을지도 모르지만 5519, 서울70 8910 기사님이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