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03번 김종우 기사님께 칭찬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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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흥안운수 조회12회 작성일 26-09-18 08:27본문
안녕하세요... 고객센터 입니다.
해당 승무원은 저희 고객센터에 민원 접수하여 칭찬 전달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삼화상운 노선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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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103번 버스로 등학교를 하는 대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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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26.9.17) 저녁 약 8시 45분 즈음 삼선동 주민센터에서 광화문 방향으로 기사님께서 운전하시는 버스(4709)를 탔는데요.
> 아침부터 학교에 있다가, 저녁 늦게 들어가는 거라 굉장히 피곤한 상태로 버스에 탑승하였습니다.
> 그런데 기사님께서 피곤한 내색 없이 아주 밝은 목소리로 '안녕하십니까'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타고 오는 동안에 내리시는 다른 손님분들께도 매우 크고 밝은 목소리로 '조심히 들어가세요' 라고 말씀 해주시고, 커브길에는 손잡이를 잘 잡으시라, 타자마자 카드를 찍은 후에는 출발하니 얼른 조심히 자리에 착석해달라는 등 승객분들을 생각해주시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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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거리 노선에 운전이 쉽지 않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든 내색하지 않고 타는 모든 분들에게 친절히 대해주시는 모습에서 편안함을, 감사함을, 행복을, 웃음을, 나도 저렇게 누군가에게 친절히 대해야지 하는 선행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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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가 없는 저에게 버스는 원하는 곳 대부분, 사실상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소중한 발과 같은 존재입니다.
> 매일매일 저를 포함한 수많은 분들의 기꺼이 발이 되어주시는 기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 기사님께서 승객분들에게 주셨던 친절과 상냥함을 배로 돌려 받으며 사는 그런 행복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삶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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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승무원은 저희 고객센터에 민원 접수하여 칭찬 전달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삼화상운 노선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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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103번 버스로 등학교를 하는 대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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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26.9.17) 저녁 약 8시 45분 즈음 삼선동 주민센터에서 광화문 방향으로 기사님께서 운전하시는 버스(4709)를 탔는데요.
> 아침부터 학교에 있다가, 저녁 늦게 들어가는 거라 굉장히 피곤한 상태로 버스에 탑승하였습니다.
> 그런데 기사님께서 피곤한 내색 없이 아주 밝은 목소리로 '안녕하십니까'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타고 오는 동안에 내리시는 다른 손님분들께도 매우 크고 밝은 목소리로 '조심히 들어가세요' 라고 말씀 해주시고, 커브길에는 손잡이를 잘 잡으시라, 타자마자 카드를 찍은 후에는 출발하니 얼른 조심히 자리에 착석해달라는 등 승객분들을 생각해주시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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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거리 노선에 운전이 쉽지 않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든 내색하지 않고 타는 모든 분들에게 친절히 대해주시는 모습에서 편안함을, 감사함을, 행복을, 웃음을, 나도 저렇게 누군가에게 친절히 대해야지 하는 선행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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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가 없는 저에게 버스는 원하는 곳 대부분, 사실상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소중한 발과 같은 존재입니다.
> 매일매일 저를 포함한 수많은 분들의 기꺼이 발이 되어주시는 기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 기사님께서 승객분들에게 주셨던 친절과 상냥함을 배로 돌려 받으며 사는 그런 행복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삶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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