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 74사 7029 황재권 기사님 친절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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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130번 단골 손님 조회54회 작성일 26-09-25 15:07본문
오늘 14시에 비가 안오겠지 하고서 집에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비가 와서 제일 가까운 한성여객 종점가서 172타고 집에 가서 다시 씻고 동생 보호자로 이따 오자 하고 비 쫄딱 맞고 있는데 기사님께서 " 거기서 비 맞고 말고 안에 들어와요 친절하게 해주시고 우산도 빌려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우산 잘 썼 습니다 항상 하나님 크신 은혜와 평강이 가득 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