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만족사례

 


흥안운수, 삼화상운, 한성여객운수, 관악교통 버스를 이용하시면서 즐거웠던 기억이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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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번 오창열 버스기사님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172번 버스 승객 조회57회 작성일 26-09-27 05:44

본문

안녕하세요
금일 새벽 05시 10분경 장곡초등학교 정류장에서 (서울 74사 8787) 172번 버스 이용한 승객입니다

오늘 버스를 이용하면서 정말 감사하고 인상 깊었던 기사님이 계셔서 생애 처음으로 이렇게 칭찬 글을 남깁니다

기사님께서는 이른 새벽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버스에 승차하는 승객 한 분 한 분께 *“안녕하세요~”*라고 먼저 따뜻하게 인사를 건네주셨고, 하차하는 승객들에게도 빠짐없이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것은,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시던 어르신의 상황을 보시고 진심으로 걱정하며 안전을 살펴주시는 모습이었습니다. 단순히 운전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승객이 혹시 위험한 상황에 놓이지 않을까 세심하게 살피시는 모습에서 기사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새벽 5시라는 이른 시간이라 기사님께서도 피곤하실 법한데, 승객 한 분 한 분께 밝게 인사해주시고 내리는 분들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어쩌면 짧은 인사 한마디일 뿐이지만, 이른 아침부터 하루를 시작하는 승객들에게는 그 한마디가 생각보다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기사님의 인사를 받고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승객 한 분 한 분을 존중하는 마음과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태도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이런 기사님의 친절과 노력이 회사에서도 꼭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시민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애써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승객들을 대해주시는 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사님 덕분에 오늘 아침을 참 기분 좋게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