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사례

 


흥안운수, 삼화상운, 한성여객운수, 관악교통 버스를 이용하시면서 즐거웠던 기억이 있으신지요?

이곳 칭찬게시판을 통하여 널리 알려보시기 바랍니다.

고객님께서 작성하신 칭찬글이 릴레이가 되어 또 다른 즐거운 일이 일어날 것 입니다.

Re: 한성여객 1120번 기사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흥안운수 조회34회 작성일 24-03-18 09:19

본문

안녕하세요... 고객센터 입니다.

해당 승무원은 저희 고객센터에 민원 접수하여 칭찬 전달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한성여객운수  노선 많은 이용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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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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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하는 글  올립니다.
> 금일(16일) 저녁 19시경 창동 주공1단지 앞에서 청한빌라까지 가기 위해서 1120번 한성여객 버스에
> 승차하였습다. 늘 주말마다 상아아파트에  거주하시는 어머님을 찾아뵈었는데 오늘따라 어머님께서 바리바리
> 싸주셨던 반찬이 문제였습니다. 특히 오늘 간장에 절인 고추를 싸주셨는데 용기가 깨진 줄도 모르고 들고
> 탔다가 간장이 줄줄 새서 큰 낭패를 봤습니다.  승객들도 꽤 많았는데 버스 바닥에 간장은 흐르고 냄새는 진동하고,
> 그야말로 수습이 안되어 당황스럽기 그지 없었습니다. 얼른 기사님께 다가가서 이실직고를 하고 지금 현재로서 제가 수습을 할 수가 없으니 최대한 빨리 하차를 하겠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러라고 쿨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쌍문동 삼익아파트 앞에서 하차하여 최대한 수습하고 택시를 타고 귀가하여 한숨을 돌렸습니다.
>
> 문제는 제가 너무 당황하고 경황이 없어서 차량번호를 못 챙기고, 기사님 성함도 못 챙겼습니다. 지금 카카오 버스 안내를 보더라도 가늠이 안됩니다. 그러하오니 금일 저녁 19시쯤 창동 주공1단지 앞을 지나갔던 한성여객 1120번 버스 기사님께 정말 죄송하고 감사했던 사연을 여기 게시판에 올리오니 널리 전파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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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1960년대부터 후암동 종점에서, 또 1970년대는 창동 기점에서 18번 한성여객 버스를 이용해서 통학을 했던 추억이 아주 아주 많았던 사람입니다.  제 추억 중간 중간 꺼내어 게시판에 글을 올려보겠습니다.
> 한성여객도 번창하시고, 폐를 끼쳐드렸던 기사님도 늘 강령하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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