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안운수 최석만 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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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진 조회84회 작성일 25-07-27 21:50본문
사실 눈이 안 좋아서 성함을 제대로 못 보긴 했는데 7월 27일 일요일 오후 9시 20분 경에 105번 버스를 탔습니다. 승객들 1명씩 올라탈 때마다 반갑게 인사해 주시고 승객이 자리에 앉을 때까지 기다려 주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환하게 웃어주신 덕분에 일주일에 마무리를 행복하게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운전 조심히 잘 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차량번호 74 사 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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