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오전 1017번 8832호 기사님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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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대생 조회65회 작성일 26-03-10 12:03본문
1017번 항상 타고 다니는 고려대생입니다.
오늘 아침 9시쯤 상왕십리에서 안암오거리까지 1017번 이용했는데 기사님이 마이크로 탑승하는 승객들에게 한명한명 인사해주셔서 덕분에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안암오거리에서 하차할 때 느리게 내린다고 뭐라고 하지 않으니 버스가 완전히 정차하면 일어나서 천천히 내리라고 말씀해주셨고, 실제로 정차 후에도 계속 기다려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배차간격 맞추느라 쉽지 않은 일일텐데, 승객을 먼저 생각하시는 배려심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친절한 운행 부탁드립니다. 오늘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늘 아침 9시쯤 상왕십리에서 안암오거리까지 1017번 이용했는데 기사님이 마이크로 탑승하는 승객들에게 한명한명 인사해주셔서 덕분에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안암오거리에서 하차할 때 느리게 내린다고 뭐라고 하지 않으니 버스가 완전히 정차하면 일어나서 천천히 내리라고 말씀해주셨고, 실제로 정차 후에도 계속 기다려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배차간격 맞추느라 쉽지 않은 일일텐데, 승객을 먼저 생각하시는 배려심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친절한 운행 부탁드립니다. 오늘 너무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