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3번 서울74사 4625번 기사님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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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정훈 조회28회 작성일 26-04-24 08:07본문
4월24일 금요일 오전 7시 50분경 신정동쪽에 가스충전소에서 충전을하고 막히는길을 들어가려고 대기중이었는데 643번 기사님이 들어올수있게 기다려주시더라구요 막히는길에 일하시느랴힘드실텐데 배려해주셔서감사합니다 기분좋은하루를 시작하네요
얼마나 성실하시고 착한분일까요?^^감사합니다
얼마나 성실하시고 착한분일까요?^^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