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번 문동길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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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석영 조회58회 작성일 26-07-15 20:54본문
너무힘들게 회사에서 고객들이랑 싸우고 정신도 몸도 지쳐있는 와중, 서울에 올라와서 친절한사람들을 거의 만나지 못한탓에 인간불신이 심해졌는데요.
어느새 저도 주위사람에 불친절한 사람이 되는것같더라구요
오늘 퇴근길 102번 버스탔는데 받아주는 이 없어도 어서오세요. 안녕히가세요 너무나도 밝고 따뜻한 톤으로 인사해주시는... 제가 타는 한시간 내내 하시는 모습에 저도 많은점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우울했던 하루가 좀 더 나은 하루가 되었고 저도 용기내서 감사합니다 기사님 하며 내렸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기사님.
어느새 저도 주위사람에 불친절한 사람이 되는것같더라구요
오늘 퇴근길 102번 버스탔는데 받아주는 이 없어도 어서오세요. 안녕히가세요 너무나도 밝고 따뜻한 톤으로 인사해주시는... 제가 타는 한시간 내내 하시는 모습에 저도 많은점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우울했던 하루가 좀 더 나은 하루가 되었고 저도 용기내서 감사합니다 기사님 하며 내렸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기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