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 최용선 기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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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RK 조회91회 작성일 26-08-24 22:51본문
두돌 아기 유모차 태워서 다니는 뚜벅이 엄마입니다.
저상버스만 골라서 타다보니 1120버스를 자주 타게 되어요.
다른 노선 버스보다 1120버스 기사님들이 유모차를 내리기 쉽도록 도로에 바짝 붙여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최용선 기사님께서 배려해주셔서 편하게 유모차 태우고 내릴 수 있었습니다.
특히 완전히 정차하기 전까지 일어나지 말라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간 지체하지 않고 바로 내려야된다는 조바심 때문에 미리 문 앞에 가 있기도 했었거든요.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었는데
귀가하는 길에도 우연히 같은 기사님을 만나 버스에 적혀있는 성함을 메모해왔어요
다른 승객분들한테도 웃는 표정으로 천천히 내리시라고 말씀하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저상버스만 골라서 타다보니 1120버스를 자주 타게 되어요.
다른 노선 버스보다 1120버스 기사님들이 유모차를 내리기 쉽도록 도로에 바짝 붙여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최용선 기사님께서 배려해주셔서 편하게 유모차 태우고 내릴 수 있었습니다.
특히 완전히 정차하기 전까지 일어나지 말라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간 지체하지 않고 바로 내려야된다는 조바심 때문에 미리 문 앞에 가 있기도 했었거든요.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었는데
귀가하는 길에도 우연히 같은 기사님을 만나 버스에 적혀있는 성함을 메모해왔어요
다른 승객분들한테도 웃는 표정으로 천천히 내리시라고 말씀하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