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만족사례


흥안운수, 삼화상운, 한성여객운수, 관악교통 버스를 이용하시면서 즐거웠던 기억이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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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번 이의두 기사님 감사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혜정 조회48회 작성일 26-10-17 09:45

본문

안녕하세요^^
173번 이의두 기사님의 배려를
받은 남학생 엄마입니다.

제 아이는 9월 21일 월요일
오전 8시 5분 ~8시 20분 사이에
종암경찰서 근처 정류장에서
기사님의 버스를 탔습니다.
카드 단말기에서 선불 교통 카드의
잔액이 부족하다는 안내 멘트가 나왔고
현금도 없어서 죄송하고 지각도 걱정돼서
순간 너무 당황했다고 합니다.
당황한 제 아이에게  이의두 기사님께서는
괜찮다고 해주셨습니다.
이의두 기사님의 넓은 마음 덕분에 평소처럼
등교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정말 감사해서 버스 안에 부착된
기사님의 카드를 보고 성함과 차량번호를
입력해 왔습니다.

173번 이의두 기사님(서울74사 3464)
저도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감사 인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잔액을 항상 확인하고 미리 교통 카드를
충전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지도하겠습니다.
기사님의 배려처럼 제 아이도 베푸는 삶을
살도록 가르치겠습니다.

이의두 기사님,
저도 제 아이도 정말 감사합니다!
기사님께 항상 좋은 일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