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너무나도 불친절하고 위험한 1224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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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은정 조회22회 작성일 26-05-18 12:42본문
오늘 원자력병원에서 진료를 보고 12시경에 탑승한 승객입니다.
정류장안내판을 보니 바로 도착하는 1224번이 태릉사거리를 지나는것을 보고 탑승하면서, 혹시 몰라 버스기사에게 물어보니 대답 안하고 고개를 까닥하더라구요.
몇 정류장을 지나도 태릉사거리라는 하차안내가 안나와 정지상태에서 버스기사에게 물어보니 “아까 지나갔쟎아요!” 제가“그럼 한번 얘기를 해 주시죠”했더니 “그걸 왜 알려줘”이런 대답을 합니다.
저 지금까지 40년 넘게 버스타면서 전국어디 기사님들도 저렇게 불친절한 분 처음 겪어서 글을 남깁니다.
보통 내리는곳을 잘 모르면 아무리 운전에 집중하더라더 “태릉사거리 내리세요”이 정도는 안내해 줍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고 제가 다음정류장인 먹골역에서 내릴려고 하차태그 카드를 내려고 하는데 뒷문을 닫아버리는겁니다. 그러더니 제가 문열어 달라고 하니 열더니, 제가 내리자마자 여유도 없이 뒷문을 닫는 위험한 행동을 합니다.
1224번 버스 청량리방면 오후12:17 먹골역5번출구 2105저상
정말 친절은 바라지도 않지만 저런 인성으로 버스 운전을 하면 너무 위험한것 같아 개선 부탁합니다.
정류장안내판을 보니 바로 도착하는 1224번이 태릉사거리를 지나는것을 보고 탑승하면서, 혹시 몰라 버스기사에게 물어보니 대답 안하고 고개를 까닥하더라구요.
몇 정류장을 지나도 태릉사거리라는 하차안내가 안나와 정지상태에서 버스기사에게 물어보니 “아까 지나갔쟎아요!” 제가“그럼 한번 얘기를 해 주시죠”했더니 “그걸 왜 알려줘”이런 대답을 합니다.
저 지금까지 40년 넘게 버스타면서 전국어디 기사님들도 저렇게 불친절한 분 처음 겪어서 글을 남깁니다.
보통 내리는곳을 잘 모르면 아무리 운전에 집중하더라더 “태릉사거리 내리세요”이 정도는 안내해 줍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고 제가 다음정류장인 먹골역에서 내릴려고 하차태그 카드를 내려고 하는데 뒷문을 닫아버리는겁니다. 그러더니 제가 문열어 달라고 하니 열더니, 제가 내리자마자 여유도 없이 뒷문을 닫는 위험한 행동을 합니다.
1224번 버스 청량리방면 오후12:17 먹골역5번출구 2105저상
정말 친절은 바라지도 않지만 저런 인성으로 버스 운전을 하면 너무 위험한것 같아 개선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