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102번 버스 4925 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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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4925신고 조회138회 작성일 25-08-06 18:24본문
안녕하세요?
오늘 오후 5시 45분 한성대입구에서 성신여대 방면으로 102번 버스 탑승했습니다.
어린이 승객 두 명이 제 앞에서 줄 서서 타고 있었는데 기사님께서 문을 닫아 버려 아이들이 문 사이에 끼일 뻔했습니다. 제가 소리 질러 다행히 문 열림을 눌러주시긴 했지만, 먼저 올라선 아이의 양 어깨를 치고나서야 문이 열렸습니다.
정말 큰일날 뻔한 상황이었지만 기사님은 못 봤어요 라고만 반복하시고 사과하지 않으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 줄로 줄 서서 탑승 중이었고 아이들 뒤로도 성인들이 줄 서 있었는데 다 탔는 줄 알고 문을 닫으셨다니요. 집중 안 하셨던 것 같습니다.
서울 74사 4925 최태섭 기사님
안전 운행 해 주세요.
오늘 오후 5시 45분 한성대입구에서 성신여대 방면으로 102번 버스 탑승했습니다.
어린이 승객 두 명이 제 앞에서 줄 서서 타고 있었는데 기사님께서 문을 닫아 버려 아이들이 문 사이에 끼일 뻔했습니다. 제가 소리 질러 다행히 문 열림을 눌러주시긴 했지만, 먼저 올라선 아이의 양 어깨를 치고나서야 문이 열렸습니다.
정말 큰일날 뻔한 상황이었지만 기사님은 못 봤어요 라고만 반복하시고 사과하지 않으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 줄로 줄 서서 탑승 중이었고 아이들 뒤로도 성인들이 줄 서 있었는데 다 탔는 줄 알고 문을 닫으셨다니요. 집중 안 하셨던 것 같습니다.
서울 74사 4925 최태섭 기사님
안전 운행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