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사항접수

 


흥안운수, 삼화상운, 한성여객운수, 관악교통 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한 사항이 있었습니까?

불편하신 점이나 개선할 사항이 있다면 이곳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의 의견을 적극 참고하여 운영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처리완료 Re: 102번 버스 4925 기사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흥안운수 조회97회 작성일 25-08-07 08:39

본문

안녕하세요...고객만족센터 입니다.

버스 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해당노선 운전자는 민원접수하여
사실관계 확인후 시정조치 및 재발방지 다짐을 받겠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
이 재발되지 않도록 운전자 기본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운행중 조기페문.
급정거.급출발. 신호위반. 경적남용등을 하지 않도록 철저히 교육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고객만족센터 담당자

 >
 >
 > 안녕하세요?
>
> 오늘 오후 5시 45분 한성대입구에서 성신여대 방면으로 102번 버스 탑승했습니다.
> 어린이 승객 두 명이 제 앞에서 줄 서서 타고 있었는데 기사님께서 문을 닫아 버려 아이들이 문 사이에 끼일 뻔했습니다. 제가 소리 질러 다행히 문 열림을 눌러주시긴 했지만, 먼저 올라선 아이의 양 어깨를 치고나서야 문이 열렸습니다.
> 정말 큰일날 뻔한 상황이었지만 기사님은 못 봤어요 라고만 반복하시고 사과하지 않으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 줄로 줄 서서 탑승 중이었고 아이들 뒤로도 성인들이 줄 서 있었는데 다 탔는 줄 알고 문을 닫으셨다니요. 집중 안 하셨던 것 같습니다.
>
> 서울 74사 4925 최태섭 기사님
> 안전 운행 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