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완료 Re: 기사님 태도 관련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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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흥안운수 조회110회 작성일 26-01-17 09:10본문
안녕하세요...고객만족센터 입니다.
버스 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해당 노선 운전자 민원접수하여
사실관계 확인후 시정조치 및 재발방지 다짐을 받겠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운전자 운행시 혼잣말(욕설,불평.비방)등을 하지 않
도록 하겠으며 부득이 급박한 화장실 사용으로 인한 자리 비울시 승객분들
께 정중히 양해를 구하고 이동하도록 시정조치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
을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고객만족센터 담당자
>
>
> 안녕하세요
> 항상 승객분들의 편의를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다만 금일 19:30분 "상봉2동 복합청사.도서관" 도착했던 146번 버스기사님의 언행이 논란의 여지가 있을 거 같아 글을 작성합니다.
> 버스 번호는 (서울 74사 3903)입니다.
>
> 먼저 승객들에게 불만을 토로하는 듯한 언행을 자주 하셨습니다.
> 버스 중앙에 있었음에도 불평불만을 하는 소리가 잘 들렸는데, 그중 일부는 "그렇게 뒤로 가라고 말을 했는데 말귀를 못 알아 듣네"라던가 "미 친놈인가.."와 같이 듣기 거북한 폭언 또한 함께 섞여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일이 고되시고 컨디션이 안 좋으실 수 있기에 힘드신 점은 이해하나, 승객들을 대상으로 하시는 불평을 직접 듣고 있으니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
> 둘 째로 승차 거부를 하셨습니다.
> 정류장에 멈출 때마다 버스를 타려는 손님들에게 "뒤에 오는 차가 자리 많으니 그거 타세요"라고 소리를 치셨습니다. 퇴근 시간이었기에 버스가 다소 꽉 찼다는 느낌을 받긴 하였으나, 사람이 타지 못할 만큼 자리가 없지 않았습니다. 중간에 있었던 제가 판단하기에는 적어도 7~8분 이상은 충분히 타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승객분들도 퇴근길에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이해하시고 복잡해서 불편하실 수 있겠지만, 버스를 타기 위해 추운 날 밖에서 기다리셨을 텐데 타려는 손님을 거부할 권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 셋 째로 아무 말쯤도 없이 차를 멈추고 자리를 비우셨습니다.
> 화장실을 가시기 위해 부득이하게 자리를 비우셨다는 점은 이해를 합니다. 다만, 승객분들께 아무런 말씀도 없이 차만 중앙에 멈추고 자리를 비우셔서 그런지, 뒤에 계신 분들은 상황 파악을 하시지도 못해 많이 당황해 하셨고, 내리기 위해 준비하시던 분들은 다른 분들께 사과하시며 힘겹게 앞으로 내리셨습니다. 심지어 다시 복귀하실 때 앞문에 계시던 손님께 "아니 비키셔야 제가 들어가겠죠?"라는 말을 하시며 불만을 토로하셨습니다.
>
> 평소에 민원을 넣지도 않고 그냥 넘어가는 편이지만, 오늘의 경험은 단순히 안 좋은 일을 넘어서,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더 많은 승객분들께 불쾌한 경험을 남길 것이라 생각되어 의견을 남겨봅니다. 버스 기사님에 대한 불만과 버스 운행사의 이미지까지도 이러한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까 우려되어 주제 넘음에도 말씀 드려봅니다.
>
> 언제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
버스 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해당 노선 운전자 민원접수하여
사실관계 확인후 시정조치 및 재발방지 다짐을 받겠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운전자 운행시 혼잣말(욕설,불평.비방)등을 하지 않
도록 하겠으며 부득이 급박한 화장실 사용으로 인한 자리 비울시 승객분들
께 정중히 양해를 구하고 이동하도록 시정조치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
을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고객만족센터 담당자
>
>
> 안녕하세요
> 항상 승객분들의 편의를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다만 금일 19:30분 "상봉2동 복합청사.도서관" 도착했던 146번 버스기사님의 언행이 논란의 여지가 있을 거 같아 글을 작성합니다.
> 버스 번호는 (서울 74사 3903)입니다.
>
> 먼저 승객들에게 불만을 토로하는 듯한 언행을 자주 하셨습니다.
> 버스 중앙에 있었음에도 불평불만을 하는 소리가 잘 들렸는데, 그중 일부는 "그렇게 뒤로 가라고 말을 했는데 말귀를 못 알아 듣네"라던가 "미 친놈인가.."와 같이 듣기 거북한 폭언 또한 함께 섞여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일이 고되시고 컨디션이 안 좋으실 수 있기에 힘드신 점은 이해하나, 승객들을 대상으로 하시는 불평을 직접 듣고 있으니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
> 둘 째로 승차 거부를 하셨습니다.
> 정류장에 멈출 때마다 버스를 타려는 손님들에게 "뒤에 오는 차가 자리 많으니 그거 타세요"라고 소리를 치셨습니다. 퇴근 시간이었기에 버스가 다소 꽉 찼다는 느낌을 받긴 하였으나, 사람이 타지 못할 만큼 자리가 없지 않았습니다. 중간에 있었던 제가 판단하기에는 적어도 7~8분 이상은 충분히 타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승객분들도 퇴근길에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이해하시고 복잡해서 불편하실 수 있겠지만, 버스를 타기 위해 추운 날 밖에서 기다리셨을 텐데 타려는 손님을 거부할 권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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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 째로 아무 말쯤도 없이 차를 멈추고 자리를 비우셨습니다.
> 화장실을 가시기 위해 부득이하게 자리를 비우셨다는 점은 이해를 합니다. 다만, 승객분들께 아무런 말씀도 없이 차만 중앙에 멈추고 자리를 비우셔서 그런지, 뒤에 계신 분들은 상황 파악을 하시지도 못해 많이 당황해 하셨고, 내리기 위해 준비하시던 분들은 다른 분들께 사과하시며 힘겹게 앞으로 내리셨습니다. 심지어 다시 복귀하실 때 앞문에 계시던 손님께 "아니 비키셔야 제가 들어가겠죠?"라는 말을 하시며 불만을 토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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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 민원을 넣지도 않고 그냥 넘어가는 편이지만, 오늘의 경험은 단순히 안 좋은 일을 넘어서,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더 많은 승객분들께 불쾌한 경험을 남길 것이라 생각되어 의견을 남겨봅니다. 버스 기사님에 대한 불만과 버스 운행사의 이미지까지도 이러한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까 우려되어 주제 넘음에도 말씀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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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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