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1129 버스 불편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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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조회135회 작성일 26-06-01 20:10본문
6.1.저녁 8시 노원역에서 수락산역방향 1129버스를 탑승하였습니다. 퇴근길이라 앞문에는 줄이 길었고, 뒷문을 열어주지 않아 기존 승객이 못내리고 있던 상황입니다. 관례상 붐빌때는 뒷문으로도 승객이 탑승하곤 하기 때문에, 앞문으로 타야함을 알지만 뒷문으로 타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버스를 타자마자 버스운전사분께서 승객이 가득찬 버스에서 뒷문으로 타지말라는 말을 짜증가득한 소리로 크게 여러번 고함치셨습니다.
뒷문으로 타는것이 금지라면, 조례에 의해서 음료를 들고 탈수 없는것처럼 미리 공지해주시지 여러사람 앞에서 크게 여러번 망신주시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버스운전사분도 장시간운전에 지치신만큼 저도 지친 퇴근길입니다. 서로 에티켓을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제가 뒷문으로 탄게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뒷문으로 타는것이 금지라면, 조례에 의해서 음료를 들고 탈수 없는것처럼 미리 공지해주시지 여러사람 앞에서 크게 여러번 망신주시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버스운전사분도 장시간운전에 지치신만큼 저도 지친 퇴근길입니다. 서로 에티켓을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제가 뒷문으로 탄게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