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한성여객 100번 버스 운전자(서울 74사 6328) 안전 운행 및 승객 응대 관련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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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준현 조회176회 작성일 25-11-19 13:26본문
안녕하세요.
2024년 11월 15일, 저의 아내와 딸이 100번 버스를 이용하면서 매우 위험하고 불쾌한 일을 겪어 이렇게 민원을 드립니다. 당시 저는 동행하지 않았으며, 아내와 초등학생 딸이 겪은 상황을 바탕으로 사실 관계 확인과 재발 방지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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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고 개요**
* 일시: 2024년 11월 15일
* 시간 : 15시 30분경
* 구간: 용산 아이파크몰 → 이촌
* 노선: 버스 100번
* 차량번호: 서울 74사 6328
* 운전자 자격증 번호: 212105405
---
**2. 구체적인 상황**
1. **정류장 정차 위치 관련**
용산 아이파크몰 인근 정류장에서 아내와 딸이 분명히 승차 의사를 표시하고 기다리고 있었음에도, 해당 버스는 정류장과 상당히 떨어진 지점에 정차했습니다.
그로 인해 많은 승객 사이를 비집고 급히 이동해야 했고, 이 과정에서 이미 버스 내부는 서 있는 승객까지 가득 찬 상태였습니다.
2. **급정거·급출발로 인한 안전 문제**
버스 내부가 만원인 상황에서 운전자가 급정거와 급출발을 반복하여, 초등학생인 딸이 넘어질 뻔한 위험한 상황이 여러 번 발생했습니다.
특히 손잡이를 제대로 잡기도 어려운 혼잡한 상태에서의 급가감속은 승객,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에게 큰 위험이 될 수 있는 운행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3. **하차 시 문 개방 및 닫힘 관련 위험 상황**
이촌 정류장에서 하차할 때, 저희 가족은 버스 앞쪽에 서 있었지만, 승객이 너무 많아 뒷문 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전자는 앞문을 열어주지 않았고, 승객들이 뒷문으로만 내리도록 했습니다.
딸이 먼저 뒷문으로 내려가는 중이었는데, 아직 아내는 내리지 못한 상태에서 운전자가 뒷문을 닫으려 하여, 자칫하면 딸과 어머니가 떨어져 아이를 잃어버릴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아내가 닫히는 문을 손으로 억지로 막으면서 겨우 함께 하차했다고 합니다. 이 과정은 매우 위험했고, 조금만 잘못되었어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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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승객 응대 및 차별 가능성에 대한 우려**
아내와 딸은 일본 국적의 외국인입니다.
아내의 말에 따르면, 당시 상황에서 운전자의 태도와 대응이 매우 냉담했고, 승객의 안전이나 편의를 최소한으로라도 고려해 주지 않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고 합니다.
물론, 운전자가 의도적으로 외국인이라서 차별했는지 여부는 회사의 조사 없이는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 정류장에서의 비정상적인 정차 위치,
* 혼잡 상황에서의 반복적인 급정거·급출발,
* 승객이 아직 완전히 내리지 않은 상황에서의 문 닫기 시도,
* 앞문 개방 거부와 전반적인 불친절한 태도
이 일련의 행동들로 인해, 아내는 “혹시 외국인(일본인)이라서 더 소홀하게 대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처럼 인구가 많고 교통이 혼잡한 도시일수록, 안전한 운전과 승객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는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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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요청 사항**
1. 자체적인 확인 결과에 따라, 해당 운전자에 대한
* 안전 운행 교육,
* 승객 응대 및 친절 교육,
* 재발 방지를 위한 적절한 조치
를 취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2. 앞으로 특히
* 어린이·노약자·외국인 승객이 함께 탑승한 상황에서,
승객의 안전과 기본적인 인권이 존중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의 교육과 관리·감독을 강화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3. 본 민원에 대한 조사 결과와 향후 조치 계획을 회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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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으로서, 다시는 이와 같은 위험하고 불쾌한 경험을 하는 승객이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성실한 확인과 조치 부탁드립니다.
2024년 11월 15일, 저의 아내와 딸이 100번 버스를 이용하면서 매우 위험하고 불쾌한 일을 겪어 이렇게 민원을 드립니다. 당시 저는 동행하지 않았으며, 아내와 초등학생 딸이 겪은 상황을 바탕으로 사실 관계 확인과 재발 방지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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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고 개요**
* 일시: 2024년 11월 15일
* 시간 : 15시 30분경
* 구간: 용산 아이파크몰 → 이촌
* 노선: 버스 100번
* 차량번호: 서울 74사 6328
* 운전자 자격증 번호: 21210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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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구체적인 상황**
1. **정류장 정차 위치 관련**
용산 아이파크몰 인근 정류장에서 아내와 딸이 분명히 승차 의사를 표시하고 기다리고 있었음에도, 해당 버스는 정류장과 상당히 떨어진 지점에 정차했습니다.
그로 인해 많은 승객 사이를 비집고 급히 이동해야 했고, 이 과정에서 이미 버스 내부는 서 있는 승객까지 가득 찬 상태였습니다.
2. **급정거·급출발로 인한 안전 문제**
버스 내부가 만원인 상황에서 운전자가 급정거와 급출발을 반복하여, 초등학생인 딸이 넘어질 뻔한 위험한 상황이 여러 번 발생했습니다.
특히 손잡이를 제대로 잡기도 어려운 혼잡한 상태에서의 급가감속은 승객,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에게 큰 위험이 될 수 있는 운행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3. **하차 시 문 개방 및 닫힘 관련 위험 상황**
이촌 정류장에서 하차할 때, 저희 가족은 버스 앞쪽에 서 있었지만, 승객이 너무 많아 뒷문 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전자는 앞문을 열어주지 않았고, 승객들이 뒷문으로만 내리도록 했습니다.
딸이 먼저 뒷문으로 내려가는 중이었는데, 아직 아내는 내리지 못한 상태에서 운전자가 뒷문을 닫으려 하여, 자칫하면 딸과 어머니가 떨어져 아이를 잃어버릴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아내가 닫히는 문을 손으로 억지로 막으면서 겨우 함께 하차했다고 합니다. 이 과정은 매우 위험했고, 조금만 잘못되었어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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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승객 응대 및 차별 가능성에 대한 우려**
아내와 딸은 일본 국적의 외국인입니다.
아내의 말에 따르면, 당시 상황에서 운전자의 태도와 대응이 매우 냉담했고, 승객의 안전이나 편의를 최소한으로라도 고려해 주지 않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고 합니다.
물론, 운전자가 의도적으로 외국인이라서 차별했는지 여부는 회사의 조사 없이는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 정류장에서의 비정상적인 정차 위치,
* 혼잡 상황에서의 반복적인 급정거·급출발,
* 승객이 아직 완전히 내리지 않은 상황에서의 문 닫기 시도,
* 앞문 개방 거부와 전반적인 불친절한 태도
이 일련의 행동들로 인해, 아내는 “혹시 외국인(일본인)이라서 더 소홀하게 대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처럼 인구가 많고 교통이 혼잡한 도시일수록, 안전한 운전과 승객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는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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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요청 사항**
1. 자체적인 확인 결과에 따라, 해당 운전자에 대한
* 안전 운행 교육,
* 승객 응대 및 친절 교육,
* 재발 방지를 위한 적절한 조치
를 취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2. 앞으로 특히
* 어린이·노약자·외국인 승객이 함께 탑승한 상황에서,
승객의 안전과 기본적인 인권이 존중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의 교육과 관리·감독을 강화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3. 본 민원에 대한 조사 결과와 향후 조치 계획을 회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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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으로서, 다시는 이와 같은 위험하고 불쾌한 경험을 하는 승객이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성실한 확인과 조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