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땡큐85버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aabc 조회164회 작성일 26-05-20 16:15본문
26년 5월 20일 15시경 상하수도관리센터(49423)에서 땡큐85 8201번 버스를 탔습니다. 기사님 이름표는 못봤습니다. 처음에 정류장에서도 지나칠뻔 해서 겨우 탔고요, 제가 임산부이고 먹달이라 배가 많이 부른 상태인데 자리에 앉기도 전에 출발해서 의자로 가던 도중 넘어질뻔 했습니다. 다른 승객이 내릴 때도 중얼중얼거리며 뭔가 불만이 가득한 목소리로 혼잣말을 하시더군요. 비가 많이 내리던 날이었는데도 쌩쌩 달리며 안전운전 하시는 모습은 볼수가 없었습니다. 교육좀 제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