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사항접수

 


흥안운수, 삼화상운, 한성여객운수, 관악교통 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한 사항이 있었습니까?

불편하신 점이나 개선할 사항이 있다면 이곳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의 의견을 적극 참고하여 운영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처리완료 Re: 2026년 2월 27일 오후 1시경, 흥안운수 정원영 기사님 태릉입구 정류장에서 146번 버스(서울 75사 6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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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흥안운수 조회49회 작성일 26-02-28 09:42

본문

안녕하세...고객만족센터 입니다.

버스 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해당노선 운전자 민원접수하여
사실확인후 시정조치 및 재발방지 다짐을 받겠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운전자 기본교육 및 친절교육을 실시하여 아래와 같은 민
원이 재발되지 않도록 교육 하겠으며 승객분들께 부드러운 말씨로 안내와
응대 할수 있도록 시정조치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사
과드립니다.

※요금환불건은 티머니고객센터 T.080-389-0088 , 1644-0088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만족센터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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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2월 27일 오후 1시경, 태릉입구 정류장에서 흥안운수 정원영 기사님 146번 버스(서울 75사 6803)를 이용했습니다. 어머니가 먼저 탑승하여 2인 요금을 요청했으나 기사님이 “기다리세요”라고 고성으로 응대하였고, 상황 설명 없이 반복적으로 지시를 번복하였습니다. 이후 제가 탑승하였을 때 “빨리 계산하라”는 말을 듣고 상황을 인지하지 못한 채 결제를 진행하였고, “기다리세요 → 찍으세요 → 다시 기다리세요 → 또 찍으세요” 식의 혼선으로 인해 총 3인 요금이 결제되었습니다. 환불 요청 시에도 승객의 책임으로 돌리며 짜증 섞인 태도로 응대하였고, 신고 의사를 밝힌 이후에야 사과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사님은 “제 말투가 원래 그렇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상황을 정당화하였습니다. 또한 제가 3인 요금을 결제한 직후, 뒤에 대기 중이던 승객에게 “앞에 분이 결제했으니 그냥 타시라”는 취지로 발언하며 웃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해당 발언으로 인해 공개적인 상황에서 모욕감을 느꼈습니다. 더불어 위 사건 직후, 기사님이 감정적으로 보이는 상태에서 운행 중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해당 상황을 설명하는 모습을 확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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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복적인 고성과 지시 혼선으로 과다결제가 발생한 점, 승객을 향한 부적절한 발언, 그리고 사건 직후 운행 중 통화 여부에 대해 조사 및 적절한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 아울러 지시 혼선으로 인해 발생한 1인 요금 과다결제분에 대한 확인 및 환불 조치도 함께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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