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현금없는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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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 조회73회 작성일 26-02-28 19:09본문
대문짝만하게 현금함이 없으셔서 당황하셨죠?
기사님이 친절하게 안내해드립니다.
문구와 다르게 아직까지 현금없는 버스 모르냐며
따지듯 혼내듯 화내듯하는 말투에 말문이 턱~
기사님과 싸우면 나도 똑같은 수준이다 라고 마음 먹으며
계좌번호 받고 자리에 앉았네요.
하지만 기분이 불쾌하고 크게 잘못한 사람인냥 자존감이 바닥으로 추락되는 기분이었어요.
저도 흰머리가 나고 나이가 많은데 이런 서비스를 받는다는게
감정이 쉽게 추스러들지 않았어요.
평소 카드로 사용하고 있었기에
현금없는 버스에 대한 인식도 없었어요.
오늘 마침 카드가 없다는 당혹감에 현금도 준비했지만
이런 봉변이라니요.
사내교육으로 서비스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꼭 시정이 되었으면 좋겠고
기사님도 혹여나 친절한 응대라는 말을 이해하셨기를
또한 나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래요.
제가 탄 버스는 102번이고 차번호는 4937
버스이용시간은 5시 40분쯤 미아사거리에서 탔어요.
차고지 노원구 방향이요
기사님이 친절하게 안내해드립니다.
문구와 다르게 아직까지 현금없는 버스 모르냐며
따지듯 혼내듯 화내듯하는 말투에 말문이 턱~
기사님과 싸우면 나도 똑같은 수준이다 라고 마음 먹으며
계좌번호 받고 자리에 앉았네요.
하지만 기분이 불쾌하고 크게 잘못한 사람인냥 자존감이 바닥으로 추락되는 기분이었어요.
저도 흰머리가 나고 나이가 많은데 이런 서비스를 받는다는게
감정이 쉽게 추스러들지 않았어요.
평소 카드로 사용하고 있었기에
현금없는 버스에 대한 인식도 없었어요.
오늘 마침 카드가 없다는 당혹감에 현금도 준비했지만
이런 봉변이라니요.
사내교육으로 서비스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꼭 시정이 되었으면 좋겠고
기사님도 혹여나 친절한 응대라는 말을 이해하셨기를
또한 나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래요.
제가 탄 버스는 102번이고 차번호는 4937
버스이용시간은 5시 40분쯤 미아사거리에서 탔어요.
차고지 노원구 방향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