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주말 아침, 아이를 타고 버스 이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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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추소라 조회84회 작성일 26-04-13 11:26본문
평일 출퇴근시간도 아니고,
(급하고 복잡한 시간대 아닌..그시간대는 타지도 않지만요..)
토요일 9시30분경 103번 버스를 보문역에서 아이와 탔습니다. 23개월아기였고 앉고 탔습니다.
분명 인사하면 눈이 마주쳤고,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계셨을 터, 앉지도 않았는데 버스 그냥 출발하셨어요. 카드 찍지도 않았을 그 찰나에 그냥. 문닫고 출발하셨습니다.
아이랑 버스를 탄 제 잘못인가요?
첨부파일이 안되네요.
차량번호 서울74사3495
차고지 노원구
자격증번호 218로 시작하시고 87로 끝남
성명 조** 남자 기사님
제가 버스 내 정보 찍어두었고 관련 내용 기재합니다
(급하고 복잡한 시간대 아닌..그시간대는 타지도 않지만요..)
토요일 9시30분경 103번 버스를 보문역에서 아이와 탔습니다. 23개월아기였고 앉고 탔습니다.
분명 인사하면 눈이 마주쳤고,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계셨을 터, 앉지도 않았는데 버스 그냥 출발하셨어요. 카드 찍지도 않았을 그 찰나에 그냥. 문닫고 출발하셨습니다.
아이랑 버스를 탄 제 잘못인가요?
첨부파일이 안되네요.
차량번호 서울74사3495
차고지 노원구
자격증번호 218로 시작하시고 87로 끝남
성명 조** 남자 기사님
제가 버스 내 정보 찍어두었고 관련 내용 기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