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101번 조성국기사가 승객한테 반말로 짜증내네요. 한성운수 조치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지희 조회260회 작성일 26-03-16 11:59본문
저는 지난 3.16(월) 11:37전후 서울에서 경찰청 앞 버스정류장에서 해당 조성국 씨가 운전하는 101번 버스(한성운수)를 탔습니다.
자격번호 : 217062179 / 진행방향 종로
당시 제 앞 사람들이 다 승차해서 저는 버스를 놓칠까봐 서둘러 뛰어서 탑승했습니다.
그런데 조성국씨가 저를보고 대뜸 " 뛰지 말라고 했는데 왜 뛰어들어~" 라고 인상쓰면서 반말을 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잘못들은 줄 알았네요?승객이 다 타지 않았음에도 운전기사가 확인도 안하고 출발하려고 해놓고 승객한테 반말로 뭐라고하나요?
그때 당시 버스는 문닫고 출발하려는 차도 아니고, 정차해 있었고, 앞문은 열린상태였습니다.
저는 그흔한 버스 기사 불친절에 대해 민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요새는 불친절한 기사가 거의 없어졌는데 아직까지 남아있고 제가 운나쁘게도 오늘 그 버스를 탔네요!
제가 바라는 것은 저런 기사는 승객 누구한테도 불친절하다는 것입니다. 10번 불친절하면, 1번 신고될까 말까겠죠?
제발 재발방지 교육 하겠다 그런 틀에 박힌 내용말고 경고 등 정확한 조치 후 그 결과를 답변해주세요. 안그러면 국민신문고나 다른곳에도 계속 글을 올리겠습니다
자격번호 : 217062179 / 진행방향 종로
당시 제 앞 사람들이 다 승차해서 저는 버스를 놓칠까봐 서둘러 뛰어서 탑승했습니다.
그런데 조성국씨가 저를보고 대뜸 " 뛰지 말라고 했는데 왜 뛰어들어~" 라고 인상쓰면서 반말을 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잘못들은 줄 알았네요?승객이 다 타지 않았음에도 운전기사가 확인도 안하고 출발하려고 해놓고 승객한테 반말로 뭐라고하나요?
그때 당시 버스는 문닫고 출발하려는 차도 아니고, 정차해 있었고, 앞문은 열린상태였습니다.
저는 그흔한 버스 기사 불친절에 대해 민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요새는 불친절한 기사가 거의 없어졌는데 아직까지 남아있고 제가 운나쁘게도 오늘 그 버스를 탔네요!
제가 바라는 것은 저런 기사는 승객 누구한테도 불친절하다는 것입니다. 10번 불친절하면, 1번 신고될까 말까겠죠?
제발 재발방지 교육 하겠다 그런 틀에 박힌 내용말고 경고 등 정확한 조치 후 그 결과를 답변해주세요. 안그러면 국민신문고나 다른곳에도 계속 글을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