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1154번 버스, 74사 3510 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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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래현 조회289회 작성일 26-04-20 07:44본문
1154번 버스, 74사 3510 기사님
어찌나 공포의 존재이신지
매일 출근 시간에 이분 버스가 올까봐 두렵습니다...
승객들이랑 기싸움을 왜 이정도로 하시는지,
인상도 진짜 너무 쓰고 계시고
승객들이 무슨 죽을죄를 지은것도 아닐텐데
너무 두려워 죽겠습니다.
공포의 대상 그 자체....
무료 봉사가 아니잖아요.
버스비 다 지불하고, 버스비 오르면 오르는대로 다 묵묵히 지불하고 탑승하는데
무슨 무료봉사 나와서 말안듣는 애들보고 인상쓰는거 마냥
무서워 죽겟습니다.
근무태도 개선, 정신교육을 통한 인간 갱생 시급합니다.
어찌나 공포의 존재이신지
매일 출근 시간에 이분 버스가 올까봐 두렵습니다...
승객들이랑 기싸움을 왜 이정도로 하시는지,
인상도 진짜 너무 쓰고 계시고
승객들이 무슨 죽을죄를 지은것도 아닐텐데
너무 두려워 죽겠습니다.
공포의 대상 그 자체....
무료 봉사가 아니잖아요.
버스비 다 지불하고, 버스비 오르면 오르는대로 다 묵묵히 지불하고 탑승하는데
무슨 무료봉사 나와서 말안듣는 애들보고 인상쓰는거 마냥
무서워 죽겟습니다.
근무태도 개선, 정신교육을 통한 인간 갱생 시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