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1227 개념없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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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원아 조회308회 작성일 26-05-31 18:53본문
2026년 05월 31일 오후 6:44분경 공릉동동신아파트앞
빨대꽂은 음료가지고 못타는거 알고는 있는데
진짜 급하게 탄 버스였고 근데 타자마자 좋게 말씀하셔야죠
사람 기분 더럽게 들리지도않게 그거들고타지면안된다고만 두번 반복해서 야기하고 어쩌라는건지 버리고 타야한다고하거나 무슨 말도없이 내리라는건지 어쩌라는건지 진짜 싸가지가 너무 없었어요 이런글 진짜안적고 착하게 사는사람인데 태어나서 이렇게 무례한 기사님 처음보고 사람이 못타서 그냥 떠나시는데 문도 후다닥닫고 가버리시고 무슨 안내를 해줘도 말도 못하게 들으라는건지 좀 사람이 모르고 탈수도있고 알고 몰래타는사람도있고 그런데 말을 그따구로 했어야했나 개념차리고 일하세요 직업정신도 없으신가 그쪽보고 배웁니다;;
빨대꽂은 음료가지고 못타는거 알고는 있는데
진짜 급하게 탄 버스였고 근데 타자마자 좋게 말씀하셔야죠
사람 기분 더럽게 들리지도않게 그거들고타지면안된다고만 두번 반복해서 야기하고 어쩌라는건지 버리고 타야한다고하거나 무슨 말도없이 내리라는건지 어쩌라는건지 진짜 싸가지가 너무 없었어요 이런글 진짜안적고 착하게 사는사람인데 태어나서 이렇게 무례한 기사님 처음보고 사람이 못타서 그냥 떠나시는데 문도 후다닥닫고 가버리시고 무슨 안내를 해줘도 말도 못하게 들으라는건지 좀 사람이 모르고 탈수도있고 알고 몰래타는사람도있고 그런데 말을 그따구로 했어야했나 개념차리고 일하세요 직업정신도 없으신가 그쪽보고 배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