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74사1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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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277회 작성일 26-06-01 19:29본문
삼성역 승차, 하계역 하차시까지
버스기사님 신호 대기 중 하차하여 흡연을 두 차례나 했습니다.
긴시간 운전으로 피곤한 건 이해합니다. 그래서 스트레칭을 위한 하차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두 차례 모두 흡연을 했습니다.
앞문을 열고 흡연을 하여 연기가 차 내부로 다 들어왔으며, 흡연 후 차에 타서도 몸에 남은 담배냄새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시정할 수 있도록 해당 내용 꼭 전달됐으면 합니다.
임송근 기사님입니다.
버스기사님 신호 대기 중 하차하여 흡연을 두 차례나 했습니다.
긴시간 운전으로 피곤한 건 이해합니다. 그래서 스트레칭을 위한 하차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두 차례 모두 흡연을 했습니다.
앞문을 열고 흡연을 하여 연기가 차 내부로 다 들어왔으며, 흡연 후 차에 타서도 몸에 남은 담배냄새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시정할 수 있도록 해당 내용 꼭 전달됐으면 합니다.
임송근 기사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