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172번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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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000 조회155회 작성일 26-04-04 18:22본문
2026년 4월 4일(토) 18:00경
돈암사거리.성신여대입구 정류장 (정류장 ID: 08008)에서 172번 버스를 이용하려던 승객입니다.
해당 시간에 도착한 172번 버스(차량번호: 1711)의 운전기사는 정류장에 정상적으로 대기 중이던 저와 다른 승객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차 후 승객을 태우지 않고 문을 열지 않은 채 그대로 출발하였습니다.
저는 음식물이나 음료를 들고 있지 않았으며,
승차 반경 내에서 정상적으로 승차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또한 저뿐만 아니라, 앞쪽에서 손을 흔들며 탑승 의사를 표시하던 다른 승객들 또한 동일하게 탑승하지 못하고 지나쳤습니다.
이는 명백한 승차거부 행위로 판단되며,
승객 안전 및 서비스 측면에서도 매우 부적절한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당한 사유 없이 승객을 태우지 않고 출발한 이유에 대한 명확한 설명과 함께, 해당 기사에 대한 교육 및 재발 방지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 부탁드립니다.
돈암사거리.성신여대입구 정류장 (정류장 ID: 08008)에서 172번 버스를 이용하려던 승객입니다.
해당 시간에 도착한 172번 버스(차량번호: 1711)의 운전기사는 정류장에 정상적으로 대기 중이던 저와 다른 승객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차 후 승객을 태우지 않고 문을 열지 않은 채 그대로 출발하였습니다.
저는 음식물이나 음료를 들고 있지 않았으며,
승차 반경 내에서 정상적으로 승차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또한 저뿐만 아니라, 앞쪽에서 손을 흔들며 탑승 의사를 표시하던 다른 승객들 또한 동일하게 탑승하지 못하고 지나쳤습니다.
이는 명백한 승차거부 행위로 판단되며,
승객 안전 및 서비스 측면에서도 매우 부적절한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당한 사유 없이 승객을 태우지 않고 출발한 이유에 대한 명확한 설명과 함께, 해당 기사에 대한 교육 및 재발 방지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