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20:20경 신촌 연희IC 앞에서 172번 버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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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시민 조회144회 작성일 26-04-04 20:23본문
오후 8시20분경 연이 IC 앞에서 사고가 나서 어쩔 수 없이 모든 차량이 맨 좌측 버스 차선을 이용 하고 있는데 172번 버스 기사가 지속적으로 클락션과 쌍라이트를 갈기면서 위협을 하였습니다. 영상 있습니다. 이 사람 민원 넣었습니다. 제대로 교육하십시오. 추가적으로 번호는 878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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