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난폭운전 해 놓고 가운대 손가락 욕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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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아영 조회397회 작성일 26-05-23 10:52본문
블박 저장함
주말이라 전화 안받는데 이거 여기저기 다 퍼트릴거임
장위동 1218버스 차량번호 사 1564
5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 40분 경
버스가 너무 무리하게 끼어들어서 사고 날 뻔 함
위험해서 클락션 울림
아이들 둘에 아내까지 타고 있어서 화가 났지만 참음
신호 중 옆으로 차 오면서 째려보길래 한 번 더 참음
신호 바뀌고 출발하는데 가운데 손가락 날림
아내까지 정확하게 봄
이게 맞나요?
이런 인성을 가지고 대형버스를 운전하는게 맞는건가요?
안전이 보장된게 맞나요?
큰 차를 몰면 그만큼 안전을 더 중요시 여겨야 하는 건 기본이거니와 버스에 승객도 많던데
심지어 난폭 운전에 욕까지 일삼는 기사가 이런 일자리를 계속 한다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요즘 버스 기사 인성 안 보고 뽑나요?
기사가 직접 사과를 하던지 불이익 주던지 뭐라도 조치하세요.
공론화는 할 예정입니다.
가족끼리 좋은 시간 보내려는데 덕분에 하루 기분 제대로 망쳤습니다. 제발 인성 보고 뽑으세요.
주말이라 전화 안받는데 이거 여기저기 다 퍼트릴거임
장위동 1218버스 차량번호 사 1564
5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 40분 경
버스가 너무 무리하게 끼어들어서 사고 날 뻔 함
위험해서 클락션 울림
아이들 둘에 아내까지 타고 있어서 화가 났지만 참음
신호 중 옆으로 차 오면서 째려보길래 한 번 더 참음
신호 바뀌고 출발하는데 가운데 손가락 날림
아내까지 정확하게 봄
이게 맞나요?
이런 인성을 가지고 대형버스를 운전하는게 맞는건가요?
안전이 보장된게 맞나요?
큰 차를 몰면 그만큼 안전을 더 중요시 여겨야 하는 건 기본이거니와 버스에 승객도 많던데
심지어 난폭 운전에 욕까지 일삼는 기사가 이런 일자리를 계속 한다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요즘 버스 기사 인성 안 보고 뽑나요?
기사가 직접 사과를 하던지 불이익 주던지 뭐라도 조치하세요.
공론화는 할 예정입니다.
가족끼리 좋은 시간 보내려는데 덕분에 하루 기분 제대로 망쳤습니다. 제발 인성 보고 뽑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