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사항접수

 


흥안운수, 삼화상운, 한성여객운수, 관악교통 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한 사항이 있었습니까?

불편하신 점이나 개선할 사항이 있다면 이곳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의 의견을 적극 참고하여 운영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처리완료 Re: 난폭운전 해 놓고 가운대 손가락 욕한 기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흥안운수 조회341회 작성일 26-05-23 11:40

본문

안녕하세요...고객만족센터 입니다.

올려주신 노선은 당사 노선이 아닙니다. 해당운수사(한성운수)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만족센터 담당자

 >
 >
 > 블박 저장함
> 주말이라 전화 안받는데 이거 여기저기 다 퍼트릴거임
>
> 장위동 1218버스 차량번호 사 1564
> 5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 40분 경
>
> 버스가 너무 무리하게 끼어들어서 사고 날 뻔 함
> 위험해서 클락션 울림
> 아이들 둘에 아내까지 타고 있어서 화가 났지만 참음
> 신호 중 옆으로 차 오면서 째려보길래 한 번 더 참음
> 신호 바뀌고 출발하는데 가운데 손가락 날림
> 아내까지 정확하게 봄
>
> 이게 맞나요?
> 이런 인성을 가지고 대형버스를 운전하는게 맞는건가요?
> 안전이 보장된게 맞나요?
> 큰 차를 몰면 그만큼 안전을 더 중요시 여겨야 하는 건 기본이거니와 버스에 승객도 많던데
>
> 심지어 난폭 운전에 욕까지 일삼는 기사가 이런 일자리를 계속 한다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 요즘 버스 기사 인성 안 보고 뽑나요?
> 기사가 직접 사과를 하던지 불이익 주던지 뭐라도 조치하세요.
> 공론화는 할 예정입니다.
> 가족끼리 좋은 시간 보내려는데 덕분에 하루 기분 제대로 망쳤습니다. 제발 인성 보고 뽑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