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70사 8973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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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ㅇㅇㅇ 조회282회 작성일 25-10-19 23:52본문
643 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승객입니다.
오늘도 집에 가기 위해 탑승했고, 출발하자마자 택시가 무리하게 끼어들었는지 기사님이 클락션을 길게 누르셨고, 그러려니 했습니다. 다만 그 이후 심한 욕설을 뱉으시고, 해당 택시 옆을 지나가며 클락션을 또 한 번 길게 누르셨습니다.
약간의 불안함이 조성되었지만 충분히 이해하며 가는 와중에 다음 정류장에서 다른 승객이 버스가 온 것을 못 보고 있다가 뒤늦게 타려고 하자 문을 바로 열어주지 않고, 노려보며 버스 안에서 욕설을 했습니다. 문은 열어줬지만 그 승객이 뒷자리로 가자 운전석에서 욕을 했고, 그 이후에도 운전하는 내내 혼잣말로 욕을 중얼 거렸습니다.
승객 입장에서 굉장히 불편하고 불안했으며 듣기 거북할 정도로 욕을 하는 모습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늦은 시간 고생하시는 버스 기사님의 마음은 이해하나, 해당 기사님에게 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집에 가기 위해 탑승했고, 출발하자마자 택시가 무리하게 끼어들었는지 기사님이 클락션을 길게 누르셨고, 그러려니 했습니다. 다만 그 이후 심한 욕설을 뱉으시고, 해당 택시 옆을 지나가며 클락션을 또 한 번 길게 누르셨습니다.
약간의 불안함이 조성되었지만 충분히 이해하며 가는 와중에 다음 정류장에서 다른 승객이 버스가 온 것을 못 보고 있다가 뒤늦게 타려고 하자 문을 바로 열어주지 않고, 노려보며 버스 안에서 욕설을 했습니다. 문은 열어줬지만 그 승객이 뒷자리로 가자 운전석에서 욕을 했고, 그 이후에도 운전하는 내내 혼잣말로 욕을 중얼 거렸습니다.
승객 입장에서 굉장히 불편하고 불안했으며 듣기 거북할 정도로 욕을 하는 모습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늦은 시간 고생하시는 버스 기사님의 마음은 이해하나, 해당 기사님에게 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