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완료 Re: 70사 8973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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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흥안운수 조회333회 작성일 25-10-20 08:58본문
안녕하세요...고객만족센터 입니다.
버스 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해당노선은 당사 자회사(관악교통
-T.02-877-1112)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만족센터 담당자
>
>
> 643 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승객입니다.
> 오늘도 집에 가기 위해 탑승했고, 출발하자마자 택시가 무리하게 끼어들었는지 기사님이 클락션을 길게 누르셨고, 그러려니 했습니다. 다만 그 이후 심한 욕설을 뱉으시고, 해당 택시 옆을 지나가며 클락션을 또 한 번 길게 누르셨습니다.
> 약간의 불안함이 조성되었지만 충분히 이해하며 가는 와중에 다음 정류장에서 다른 승객이 버스가 온 것을 못 보고 있다가 뒤늦게 타려고 하자 문을 바로 열어주지 않고, 노려보며 버스 안에서 욕설을 했습니다. 문은 열어줬지만 그 승객이 뒷자리로 가자 운전석에서 욕을 했고, 그 이후에도 운전하는 내내 혼잣말로 욕을 중얼 거렸습니다.
> 승객 입장에서 굉장히 불편하고 불안했으며 듣기 거북할 정도로 욕을 하는 모습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
> 늦은 시간 고생하시는 버스 기사님의 마음은 이해하나, 해당 기사님에게 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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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해당노선은 당사 자회사(관악교통
-T.02-877-1112)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만족센터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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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3 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승객입니다.
> 오늘도 집에 가기 위해 탑승했고, 출발하자마자 택시가 무리하게 끼어들었는지 기사님이 클락션을 길게 누르셨고, 그러려니 했습니다. 다만 그 이후 심한 욕설을 뱉으시고, 해당 택시 옆을 지나가며 클락션을 또 한 번 길게 누르셨습니다.
> 약간의 불안함이 조성되었지만 충분히 이해하며 가는 와중에 다음 정류장에서 다른 승객이 버스가 온 것을 못 보고 있다가 뒤늦게 타려고 하자 문을 바로 열어주지 않고, 노려보며 버스 안에서 욕설을 했습니다. 문은 열어줬지만 그 승객이 뒷자리로 가자 운전석에서 욕을 했고, 그 이후에도 운전하는 내내 혼잣말로 욕을 중얼 거렸습니다.
> 승객 입장에서 굉장히 불편하고 불안했으며 듣기 거북할 정도로 욕을 하는 모습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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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시간 고생하시는 버스 기사님의 마음은 이해하나, 해당 기사님에게 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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