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1111번 버스 기사분 불편합니다. 거스름돈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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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 조회99회 작성일 25-08-23 00:26본문
안녕하세요. 학원 갈 때 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학생입니다. 8월 22일 금요일 오후 7시 38분경에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원래 쓰던 티머니 교통카드에 잔액이 없어서 가지고 있던 체크카드로 승차를 하기위해 기사님께 '청소년이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기사님께서는 짜증난다는 말투로 "그냥 찍으라고요."라고 하셨습니다. 뒤에 기다리는 분들도 계시고 어쩔 수 없이 저는 일단 그냥 찍었습니다. 그 다음에 저는 기사님께 "거스름 돈좀 주실 수 있나요?" 라고 여쭈었는데, 기사님께서는 "줄수 없다고요 ." 라고 하셨습니다. "다른 버스에서는 주시던데요?"라고 하니 돌아오는 대답은 "그럼 그 버스를 타세요." 였습니다. 당시 기사님의 말투가 무시하는 듯한 말투여서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제가 포기하고 좌석쪽으로 걸어갈 때 기사님께서는 "지* 하네." 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을 들어야 하나요? 사람이 많았던 것도 아니고, 정중히 말씀드렸습니다. 학생에겐 600원도 큰 돈입니다. 돈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차량번호: 서울 75사 3108호, 한성운수의 배윤 기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