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101번버스기사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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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01번 조회81회 작성일 25-08-23 17:40본문
8월 23일 9시 40분쯤 101번버스타서 종로6가에 내려 11시쯤 다시 종로6가에서 101번버스를 탔습니다.
두번째 101번버스탈때 정류장에서 버스탄다고 손을 들었지만 버스기사님은 못보신건지 무시한건지 쌩하고 가서 저 멀리 세웠습니다. 하지만 못봤다고 생각하고 참았습니다.
근데 타보니 같은 기사님이더라구요.
같은 번호버스를 짧은시간에 타면 카드가 안찍혀 기사님이 버튼을 눌러 찍게 되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때 제가 안찍혀 카드를 떼고 있으니 기사님이 짜증을 내면서 카드를 떼라고 말했습니다.
아무리 날씨가 덥고 일이 힘들어도 승객한테 짜증내듯이 말할거라면 왜 일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버스에 승객이 많아 서있는 사람도 많았는데 운전도 정말 난폭하게 운전해서 사람들이 놀이기구 타는 것마냥 휘청이고 위험할뻔했습니다.
또한 클락션도 정말 많이 누르고 정말 버스타면서 이렇게 무섭고 위험한 느낌을 처음 받았습니다.
다음번에도 이런 기사님을 만난다면 버스탈때 무서울거같습니다.
교육 부탁드립니다.
두번째 101번버스탈때 정류장에서 버스탄다고 손을 들었지만 버스기사님은 못보신건지 무시한건지 쌩하고 가서 저 멀리 세웠습니다. 하지만 못봤다고 생각하고 참았습니다.
근데 타보니 같은 기사님이더라구요.
같은 번호버스를 짧은시간에 타면 카드가 안찍혀 기사님이 버튼을 눌러 찍게 되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때 제가 안찍혀 카드를 떼고 있으니 기사님이 짜증을 내면서 카드를 떼라고 말했습니다.
아무리 날씨가 덥고 일이 힘들어도 승객한테 짜증내듯이 말할거라면 왜 일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버스에 승객이 많아 서있는 사람도 많았는데 운전도 정말 난폭하게 운전해서 사람들이 놀이기구 타는 것마냥 휘청이고 위험할뻔했습니다.
또한 클락션도 정말 많이 누르고 정말 버스타면서 이렇게 무섭고 위험한 느낌을 처음 받았습니다.
다음번에도 이런 기사님을 만난다면 버스탈때 무서울거같습니다.
교육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