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1119 미정차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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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119 조회50회 작성일 26-01-24 23:57본문
안녕하세요. 정말 황당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금일 창동 동아아파트에서 1119번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버스가 도착해서 탑승할려고 일어나서 정류장 앞에 서있었는데 잠시 속도 줄이더니 그냥 바로 지나갔습니다.
저는 두 눈을 뜨고도 황당한게 앞에 서있었고 못볼수가 없는 상황임에도 그냥 지나가고 제가 쫓아가도 그냥 천천히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안에 승객 몇 명도 있어서 유령버스도 아니었습니다.
이 상황을 겪은 날짜와 시각은 2026년 01월 24일 19시 58분이며, '버스는 1119번, 차량 번호판은 7039'입니다.
제가 웬만하면 이런 글을 작성하지 않는데 최근 이런 상황을 몇 번 겪었으며, 누군가는 정류장이 아닌 곳에서 태워주기도 합니다.
원칙은 기사님들 개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추운 겨울날씨에 버스정거장에 사람이 서있었음에도 멈추지도 않고 타버스와 혼란이 있었다고 하기에는 뒤에 버스도 없었습니다.
버스기사님들 힘드신거 누구보다 이해가 되는데, 이러한 영하 날씨에서 10분 동안 밖에서 기다렸음에도 그렇게 지나가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며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도 처음입니다.
정말 이런 상황이 왜 이렇게 생기며, 이때 운전했던 버스기사님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지나쳤는지 확인과 결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금일 창동 동아아파트에서 1119번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버스가 도착해서 탑승할려고 일어나서 정류장 앞에 서있었는데 잠시 속도 줄이더니 그냥 바로 지나갔습니다.
저는 두 눈을 뜨고도 황당한게 앞에 서있었고 못볼수가 없는 상황임에도 그냥 지나가고 제가 쫓아가도 그냥 천천히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안에 승객 몇 명도 있어서 유령버스도 아니었습니다.
이 상황을 겪은 날짜와 시각은 2026년 01월 24일 19시 58분이며, '버스는 1119번, 차량 번호판은 7039'입니다.
제가 웬만하면 이런 글을 작성하지 않는데 최근 이런 상황을 몇 번 겪었으며, 누군가는 정류장이 아닌 곳에서 태워주기도 합니다.
원칙은 기사님들 개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추운 겨울날씨에 버스정거장에 사람이 서있었음에도 멈추지도 않고 타버스와 혼란이 있었다고 하기에는 뒤에 버스도 없었습니다.
버스기사님들 힘드신거 누구보다 이해가 되는데, 이러한 영하 날씨에서 10분 동안 밖에서 기다렸음에도 그렇게 지나가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며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도 처음입니다.
정말 이런 상황이 왜 이렇게 생기며, 이때 운전했던 버스기사님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지나쳤는지 확인과 결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