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완료 Re: 1119 미정차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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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흥안운수 조회44회 작성일 26-01-26 08:54본문
안녕하세요...고객만족센터 입니다.
올려주신 노선은 당사 노선이 아닙니다.해당운수사(선일교통)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만족센터 담당자
>
>
> 안녕하세요. 정말 황당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 다름이 아니라, 금일 창동 동아아파트에서 1119번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이제 버스가 도착해서 탑승할려고 일어나서 정류장 앞에 서있었는데 잠시 속도 줄이더니 그냥 바로 지나갔습니다.
> 저는 두 눈을 뜨고도 황당한게 앞에 서있었고 못볼수가 없는 상황임에도 그냥 지나가고 제가 쫓아가도 그냥 천천히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안에 승객 몇 명도 있어서 유령버스도 아니었습니다.
>
> 이 상황을 겪은 날짜와 시각은 2026년 01월 24일 19시 58분이며, '버스는 1119번, 차량 번호판은 7039'입니다.
>
> 제가 웬만하면 이런 글을 작성하지 않는데 최근 이런 상황을 몇 번 겪었으며, 누군가는 정류장이 아닌 곳에서 태워주기도 합니다.
>
> 원칙은 기사님들 개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추운 겨울날씨에 버스정거장에 사람이 서있었음에도 멈추지도 않고 타버스와 혼란이 있었다고 하기에는 뒤에 버스도 없었습니다.
>
> 버스기사님들 힘드신거 누구보다 이해가 되는데, 이러한 영하 날씨에서 10분 동안 밖에서 기다렸음에도 그렇게 지나가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며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도 처음입니다.
>
> 정말 이런 상황이 왜 이렇게 생기며, 이때 운전했던 버스기사님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지나쳤는지 확인과 결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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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노선은 당사 노선이 아닙니다.해당운수사(선일교통)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만족센터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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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정말 황당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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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름이 아니라, 금일 창동 동아아파트에서 1119번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이제 버스가 도착해서 탑승할려고 일어나서 정류장 앞에 서있었는데 잠시 속도 줄이더니 그냥 바로 지나갔습니다.
> 저는 두 눈을 뜨고도 황당한게 앞에 서있었고 못볼수가 없는 상황임에도 그냥 지나가고 제가 쫓아가도 그냥 천천히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안에 승객 몇 명도 있어서 유령버스도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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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상황을 겪은 날짜와 시각은 2026년 01월 24일 19시 58분이며, '버스는 1119번, 차량 번호판은 703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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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웬만하면 이런 글을 작성하지 않는데 최근 이런 상황을 몇 번 겪었으며, 누군가는 정류장이 아닌 곳에서 태워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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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칙은 기사님들 개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추운 겨울날씨에 버스정거장에 사람이 서있었음에도 멈추지도 않고 타버스와 혼란이 있었다고 하기에는 뒤에 버스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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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기사님들 힘드신거 누구보다 이해가 되는데, 이러한 영하 날씨에서 10분 동안 밖에서 기다렸음에도 그렇게 지나가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며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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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이런 상황이 왜 이렇게 생기며, 이때 운전했던 버스기사님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지나쳤는지 확인과 결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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