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1131번 버스 월계 연지초앞 사슴아파트 구간 난폭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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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흥안운수 조회126회 작성일 26-09-03 09:09본문
9월3일 오전 7시35분경, 1131 번 버스 , 6806 버스 기사님 난폭운전 때문에 아침부터 심장이 출렁거립니다.
버스 운송회사 담당자님도 , 여러차례 이분 민원이 들어오신분이라고 별명이 쒝쒝이라는데
그렇게 난폭운전을 수차례해서 민원 들어온 버스기사를 계속 채용하는것도 서울시민을 무시하는 겁니다.
월계 연지초 앞에서부터 사슴아파트 구간에는 동북선 경전철 공사중이라 차선도 통제중이고 구간이 협소합니다.
아이들 안전을 위해서라도 이런 기사님은 당장 해고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여러차례 민원들어오고 경위서 쓰고 경고 받고 그런 기사님인데 , 계속 채용하는 흥안운수도 문제 있다고 봅니다.
버스 운송회사 담당자님도 , 여러차례 이분 민원이 들어오신분이라고 별명이 쒝쒝이라는데
그렇게 난폭운전을 수차례해서 민원 들어온 버스기사를 계속 채용하는것도 서울시민을 무시하는 겁니다.
월계 연지초 앞에서부터 사슴아파트 구간에는 동북선 경전철 공사중이라 차선도 통제중이고 구간이 협소합니다.
아이들 안전을 위해서라도 이런 기사님은 당장 해고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여러차례 민원들어오고 경위서 쓰고 경고 받고 그런 기사님인데 , 계속 채용하는 흥안운수도 문제 있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