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완료 Re: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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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흥안운수 조회289회 작성일 25-10-20 08:39본문
안녕하세요...고객만족센터 입니다.
올려주신 노선은 당사 노선이 아닙니다. 한성운수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만족센터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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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번버스 (차량번호: 서울74 사 8833)
> 정류장에서 차타려고 문앞에 서있는데 째려보면서 늦게 열어주었어요. 남들 다 카고 뒤늦세 타서 그런 거 같지만 그래도 정류장이면 열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 그리고 내릴 때 하차벨이 눌려져 있는데 한참을 안 열아줘서 아주머니가 내려달라고 두세번 말하니까 문 열어주니까 열어주더라고요.
> 또 어떤 아저씨가 내리기 전에 서있을 때 손잡이 잡으라고 소리친것도 좋게 말하면 되는데 기분나쁘게 손잡이 잡으라고요!! 이러시는데 듣기 굉장히 안 좋았어요. 물론 손잡이 잡아야 하지만 좋게 손잡이 잡고 계세요 위험해요라고 말했으면 좋았을텐데요. 아침부터 너무 불친절한 기사님 만나서 기분이 너무 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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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노선은 당사 노선이 아닙니다. 한성운수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만족센터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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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번버스 (차량번호: 서울74 사 8833)
> 정류장에서 차타려고 문앞에 서있는데 째려보면서 늦게 열어주었어요. 남들 다 카고 뒤늦세 타서 그런 거 같지만 그래도 정류장이면 열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 그리고 내릴 때 하차벨이 눌려져 있는데 한참을 안 열아줘서 아주머니가 내려달라고 두세번 말하니까 문 열어주니까 열어주더라고요.
> 또 어떤 아저씨가 내리기 전에 서있을 때 손잡이 잡으라고 소리친것도 좋게 말하면 되는데 기분나쁘게 손잡이 잡으라고요!! 이러시는데 듣기 굉장히 안 좋았어요. 물론 손잡이 잡아야 하지만 좋게 손잡이 잡고 계세요 위험해요라고 말했으면 좋았을텐데요. 아침부터 너무 불친절한 기사님 만나서 기분이 너무 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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