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참 불편하고 위협적이었던 기사님 말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름 조회149회 작성일 26-04-27 07:08본문
4월 27일 월요일 아침 삼화상운 서울 74사 3526 (서울 145번?146번?) 운전하신 백ㅇㄱ 기사님, 급하게 타려는 승객을 보면서 "문 닫힌 걸 굳이 타겠다고 씨-"하고 위협적인 어투로 말하는데, 버스 분위기 험악하게 만들고 참 불편했습니다. 기사님 본인은 혼잣말이라 생각하신 것 같은데,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 여럿 불편하게 만든다면 더이상 혼잣말이 아니라고 전달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