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172번 버스 기사님, 난폭운행 및 손가락 욕
페이지 정보
작성자 172번 손가락 욕 조회141회 작성일 26-07-06 13:12본문
안녕하세요. 을지로~시청역 인근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입니다.
오늘 점심 식사 후 회사로 복귀하던 중, 횡단보도를 빠르게 진입하는 172번 버스를 보고 큰 공포를 느꼈습니다.
(26년 7월 6일 오후 12시 30분 경)
만약 저를 포함한 보행자들이 무단횡단을 했거나, 횡단보도를 무리하게 뛰어 건너는 상황이었다면 버스가 급정거할 수도 있었고, 기사님이나 승객들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시 보행자들은 신호에 따라 이미 횡단보도 중간을 지나 천천히 건너고 있었으며, 버스는 횡단보도 바로 앞까지도 충분히 감속하지 않은 채 진입했습니다. 난폭운전 사례를 종종 접해 크게 문제 삼지 않고 지나가려 했습니다.
하지만 횡단보도를 모두 건넌 뒤, 뒤따라오는 일행을 확인하기 위해 돌아본 순간 매우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기사님께서 저희를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올리며 욕설을 하고 계셨습니다. 처음에는 잘못 본 줄 알고 다시 시선을 돌렸지만, 다시 확인했을 때도 같은 행동을 반복하셨습니다.
당시 보행자 중 누구도 기사님을 향해 욕설이나 모욕적인 행동을 하지 않았으며, 기사님의 행동을 유발할 만한 언행도 없었습니다. 서로 감정이 격해져 발생한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이처럼 공격적인 언행을 보이는 기사님이 계속 운행을 하는 것이 매우 우려됩니다. 승객은 물론 보행자의 안전에도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상황은 사진으로도 촬영해 두었습니다. 회사에서도 버스 내부 영상을 확인하시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노선: 172번
차량번호: 8743
오늘 점심 식사 후 회사로 복귀하던 중, 횡단보도를 빠르게 진입하는 172번 버스를 보고 큰 공포를 느꼈습니다.
(26년 7월 6일 오후 12시 30분 경)
만약 저를 포함한 보행자들이 무단횡단을 했거나, 횡단보도를 무리하게 뛰어 건너는 상황이었다면 버스가 급정거할 수도 있었고, 기사님이나 승객들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시 보행자들은 신호에 따라 이미 횡단보도 중간을 지나 천천히 건너고 있었으며, 버스는 횡단보도 바로 앞까지도 충분히 감속하지 않은 채 진입했습니다. 난폭운전 사례를 종종 접해 크게 문제 삼지 않고 지나가려 했습니다.
하지만 횡단보도를 모두 건넌 뒤, 뒤따라오는 일행을 확인하기 위해 돌아본 순간 매우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기사님께서 저희를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올리며 욕설을 하고 계셨습니다. 처음에는 잘못 본 줄 알고 다시 시선을 돌렸지만, 다시 확인했을 때도 같은 행동을 반복하셨습니다.
당시 보행자 중 누구도 기사님을 향해 욕설이나 모욕적인 행동을 하지 않았으며, 기사님의 행동을 유발할 만한 언행도 없었습니다. 서로 감정이 격해져 발생한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이처럼 공격적인 언행을 보이는 기사님이 계속 운행을 하는 것이 매우 우려됩니다. 승객은 물론 보행자의 안전에도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상황은 사진으로도 촬영해 두었습니다. 회사에서도 버스 내부 영상을 확인하시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노선: 172번
차량번호: 8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