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완료 Re: 172번 버스 기사님, 난폭운행 및 손가락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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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흥안운수 조회105회 작성일 26-07-07 16:48본문
안녕하세요...고객만족센터 입니다.
당사 버스로 인해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해당노선 운전자 민원접수하여
사실관계 확인후 시정조치 및 재발방지 다짐을 받았습니다. 동영상 확인 결과 민원
인님께서 올려주신 글대로 기사님의 무리한 행동을 하신 것으로 확인되어 경고 조
치 되었습니다. 이점 감안하여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아래와 같은 민원이 발생
되지 않도록 운전자 철저히 교육 및 경고 조치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고객만족센터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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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을지로~시청역 인근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입니다.
>
> 오늘 점심 식사 후 회사로 복귀하던 중, 횡단보도를 빠르게 진입하는 172번 버스를 보고 큰 공포를 느꼈습니다.
> (26년 7월 6일 오후 12시 30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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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저를 포함한 보행자들이 무단횡단을 했거나, 횡단보도를 무리하게 뛰어 건너는 상황이었다면 버스가 급정거할 수도 있었고, 기사님이나 승객들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시 보행자들은 신호에 따라 이미 횡단보도 중간을 지나 천천히 건너고 있었으며, 버스는 횡단보도 바로 앞까지도 충분히 감속하지 않은 채 진입했습니다. 난폭운전 사례를 종종 접해 크게 문제 삼지 않고 지나가려 했습니다.
>
> 하지만 횡단보도를 모두 건넌 뒤, 뒤따라오는 일행을 확인하기 위해 돌아본 순간 매우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기사님께서 저희를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올리며 욕설을 하고 계셨습니다. 처음에는 잘못 본 줄 알고 다시 시선을 돌렸지만, 다시 확인했을 때도 같은 행동을 반복하셨습니다.
>
> 당시 보행자 중 누구도 기사님을 향해 욕설이나 모욕적인 행동을 하지 않았으며, 기사님의 행동을 유발할 만한 언행도 없었습니다. 서로 감정이 격해져 발생한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
> 이처럼 공격적인 언행을 보이는 기사님이 계속 운행을 하는 것이 매우 우려됩니다. 승객은 물론 보행자의 안전에도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당시 상황은 사진으로도 촬영해 두었습니다. 회사에서도 버스 내부 영상을 확인하시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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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선: 172번
> 차량번호: 8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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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버스로 인해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해당노선 운전자 민원접수하여
사실관계 확인후 시정조치 및 재발방지 다짐을 받았습니다. 동영상 확인 결과 민원
인님께서 올려주신 글대로 기사님의 무리한 행동을 하신 것으로 확인되어 경고 조
치 되었습니다. 이점 감안하여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아래와 같은 민원이 발생
되지 않도록 운전자 철저히 교육 및 경고 조치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고객만족센터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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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을지로~시청역 인근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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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점심 식사 후 회사로 복귀하던 중, 횡단보도를 빠르게 진입하는 172번 버스를 보고 큰 공포를 느꼈습니다.
> (26년 7월 6일 오후 12시 30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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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저를 포함한 보행자들이 무단횡단을 했거나, 횡단보도를 무리하게 뛰어 건너는 상황이었다면 버스가 급정거할 수도 있었고, 기사님이나 승객들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시 보행자들은 신호에 따라 이미 횡단보도 중간을 지나 천천히 건너고 있었으며, 버스는 횡단보도 바로 앞까지도 충분히 감속하지 않은 채 진입했습니다. 난폭운전 사례를 종종 접해 크게 문제 삼지 않고 지나가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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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횡단보도를 모두 건넌 뒤, 뒤따라오는 일행을 확인하기 위해 돌아본 순간 매우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기사님께서 저희를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올리며 욕설을 하고 계셨습니다. 처음에는 잘못 본 줄 알고 다시 시선을 돌렸지만, 다시 확인했을 때도 같은 행동을 반복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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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보행자 중 누구도 기사님을 향해 욕설이나 모욕적인 행동을 하지 않았으며, 기사님의 행동을 유발할 만한 언행도 없었습니다. 서로 감정이 격해져 발생한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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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처럼 공격적인 언행을 보이는 기사님이 계속 운행을 하는 것이 매우 우려됩니다. 승객은 물론 보행자의 안전에도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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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상황은 사진으로도 촬영해 두었습니다. 회사에서도 버스 내부 영상을 확인하시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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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선: 172번
> 차량번호: 8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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