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버스정류장 정차 좀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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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정맘 조회106회 작성일 26-06-15 10:59본문
종암동 10시 30분경 종암경찰서정류장. 다리를 다쳐 정형외과에 다녀와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저는 항상 버스정류장 표지판에 서서 기다립니다. 정류장에는 수많은 버스들이 정차를 하자나요. 젤처음 도착한 버스가 표지판에 정차하고 줄줄이 다른차들이 뒤에 정차하자나요? 앞차가 출발하면 그 다음차가 표지판쪽에서 정차를 해주셔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버스를 타려고 서있는데. 1017버스는 정차 없이 그냥 가버리더군요.. 생각에 정차되있는곳까지 제가 안가서 그런건가요? 다리를 다쳐 뛰어갈수도 없는 상황인데 정말 너무 화가 나더군요. 어떤기사님은 뛰어가서 타려하면 문도 안여시고 손짓으로 정류장쪽으로 가라고 하시는분도 계십니다. 이번 기사님은 뛰어가서 안탔다고 그냥 지나쳐가시는건가요? 기사님들마다 운행방식이 다른거 인정합니다만 그래도 버스정류장에 정차는 저같은 아픈사람도 있으니 정확히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그게 맞는게 아닌가 싶네요!!!! 정류장표지판에서 앞으로 약간 이동하셨다고 문도 안열러주시면서 다음차 타라고 하시는 경우 정말 많이 봤는데 왜 승차정류장은 상황에 따라 변하는건가요? 승차정류장 정확히 지키고 있는 승객한테 이런불편을 주시는지 이해가 정말 안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