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사항접수

 


흥안운수, 삼화상운, 한성여객운수, 관악교통 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한 사항이 있었습니까?

불편하신 점이나 개선할 사항이 있다면 이곳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의 의견을 적극 참고하여 운영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처리완료 Re: 504번 버스(김인후 기사님)의 극심한 난폭 운전으로 인한 부상 및 안전 불감증 고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흥안운수 조회92회 작성일 26-06-16 13:24

본문

안녕하세요...고객만족센터 입니다.

올려주신 노선은 당사 노선이 아닙니다. 해당운수사(한성운수)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만족센터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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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시내버스 안전 관리에 힘쓰시는 귀청(사)의 무궁한 발전을 바랍니다.
> 저는 6월 13일 20시~20분부터 21시 사이에 신용산에서 신림으로 향하는 504번 버스 (차량번호가 서울 74사 5419) 를 이용한 승객입니다. 당시 운전대를 잡았던 김인후 기사님의 난폭 운전 상태가 도를 넘어섰기에 강력한 조치를 요구하고자 민원을 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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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상황은 이랬습니다.
> 승객 안전 무시 및 급출발: 버스에 탑승한 후 서 있는 공간(중간 통로)으로 이동하려는 찰나, 기사님이 문이 닫히자마자 차를 급하게 출발시켰습니다. 중심을 잃고 그대로 넘어질 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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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적인 과속 및 급제동: 30-40분가량 탑승하는 동안 모든 정거장에서 급출발을 일삼았고, 정거장 사이에서도 속도를 비정상적으로 높였습니다. 특히 코너를 돌 때조차 전혀 감속하지 않아, 손잡이를 꽉 잡고 있어도 중심을 잡을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승객들이 제대로 서 있지 못하고 서로 부딪치거나 넘어지는 일이 계속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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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이성적인 운전 행태: 앞에 승객이 없거나 하차하려는 사람이 없는 빈 정류장인데도 무서운 속도로 돌진하다가, 지나치기 직전에 브레이크를 미친 듯이 밟아대기를 반복했습니다. 승객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을 즐기는 게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로 비정상적인 운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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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20분 동안 버스 안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습니다. 서 있는 승객들은 물론이고, 좌석에 앉아 있던 승객들까지 의자에서 미끄러질 정도로 차량 흔들림과 충격이 심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는 내내 '오늘 무사히 집에 도착할 수 있을까' 하는 극심한 공포감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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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로 인해 저는 오늘 병원에서 다리 힘줄에 심한 염증이 생겼다는 진단을 받았고, 현재 큰 통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30분 동안 다리가 떨어져 나갈 것 같은 고통을 참으며 중심을 잡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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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은 승객을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이동시키는 것이 최우선 임무입니다. 김인후 기사님은 버스를 타는 승객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으며, 이는 언제든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시한폭탄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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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운전기사님에 대한 철저한 경고 및 재 교육을 부탁드리며, 승객을 대하는 태도와 안전 운전 수칙을 확실히 준수하도록 조치해 주십시오. 구체적인 조치 결과를 답변으로 남겨주시길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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