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1143번 기사님 중 승객에게 소리지르고 시비거는 기사님관련 민원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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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원토박이 조회85회 작성일 26-03-23 22:01본문
1143 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승객입니다
기사님 중 한 분이 유독 승객들에게 고함지르고 윽박지는 분이 있습니다
몇 개월 벼르다가 민원 넣으려고 오늘 그 기사님 버스 탄 김에 이름 보려고랬더니 이름이 보이지도 않게 작은 글씨로 출력되어 있어서 이름을 볼 수 없었습니디
>머리는 무스바른 듯 정돈되어 있고 낮에는 주로 선글라스 착용하고 고객에게 고성을 지르는 기사<라 아마 금방 특정지으실 겁니다
1) 벨 누르고 일어나있으면 혼납니다
앉으라고 고성을 지릅니다
2) 이걸 듣고 제 정류장 갈 때쯤 부저 누르고 앉아있었더니 빨리 일어나서 나오라고 소리지릅니다
3) 어린이보호구역 지날 때가 가관입니다. 벌금이 얼마네 너가 넘어져도 치료비가 안나오네 등등 서있는 승객에게 소리를 지릅니다
4) 실수로 부저누른 학생에게 왜 자꾸 내리지도 않으면서 벨 누르냐며 운전 중에 고함을 칩니다
어린 학생이랑 말싸움하는데 어른으로서 너무 창피합디다
5) 오늘은 굳이 하차한 힉생 승객들을 향해서 앞문을 열고 3명인데 왜 2명요금을 내고 탔느냐고 소리를 질렀습니디
그러자 학생 한 명이 바로 그래서 두명 찍고 타지 않았느냐고 반박합니다. 1명은 따로냈나보죠. 그런데도 혼자
분을 못 삭히고 운전하는 내내 혼잣말을 어찌나
하던지...
* 중요한 건 이 모든 행위를 소위 ‘만만한 사람’에게만 한다는 겁니다. 여성분, 노인분, 학생들에게 말이죠. 저렇게 소리지르다가도 건장한 남성 승객한테는 조용합니다. 웃기죠?
이렇게 본인 화를 주체 못하시면서 어떻게 시내버스 기사를
하시는지...
이 정도면 누구인지 아실 거라 믿고, 해당 기사님 기본 인성 교육을 하시든 조치가 필요해보입니다
기사님 중 한 분이 유독 승객들에게 고함지르고 윽박지는 분이 있습니다
몇 개월 벼르다가 민원 넣으려고 오늘 그 기사님 버스 탄 김에 이름 보려고랬더니 이름이 보이지도 않게 작은 글씨로 출력되어 있어서 이름을 볼 수 없었습니디
>머리는 무스바른 듯 정돈되어 있고 낮에는 주로 선글라스 착용하고 고객에게 고성을 지르는 기사<라 아마 금방 특정지으실 겁니다
1) 벨 누르고 일어나있으면 혼납니다
앉으라고 고성을 지릅니다
2) 이걸 듣고 제 정류장 갈 때쯤 부저 누르고 앉아있었더니 빨리 일어나서 나오라고 소리지릅니다
3) 어린이보호구역 지날 때가 가관입니다. 벌금이 얼마네 너가 넘어져도 치료비가 안나오네 등등 서있는 승객에게 소리를 지릅니다
4) 실수로 부저누른 학생에게 왜 자꾸 내리지도 않으면서 벨 누르냐며 운전 중에 고함을 칩니다
어린 학생이랑 말싸움하는데 어른으로서 너무 창피합디다
5) 오늘은 굳이 하차한 힉생 승객들을 향해서 앞문을 열고 3명인데 왜 2명요금을 내고 탔느냐고 소리를 질렀습니디
그러자 학생 한 명이 바로 그래서 두명 찍고 타지 않았느냐고 반박합니다. 1명은 따로냈나보죠. 그런데도 혼자
분을 못 삭히고 운전하는 내내 혼잣말을 어찌나
하던지...
* 중요한 건 이 모든 행위를 소위 ‘만만한 사람’에게만 한다는 겁니다. 여성분, 노인분, 학생들에게 말이죠. 저렇게 소리지르다가도 건장한 남성 승객한테는 조용합니다. 웃기죠?
이렇게 본인 화를 주체 못하시면서 어떻게 시내버스 기사를
하시는지...
이 정도면 누구인지 아실 거라 믿고, 해당 기사님 기본 인성 교육을 하시든 조치가 필요해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