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1224번 버스 기사님 시각 3시 58분쯤 서울74사 6332 청량리 방면 안마을 버스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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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학생 조회41회 작성일 26-05-13 16:16본문
버스 번호는 서울 74사 6332이고 청량리 방면 안마을 버스 정류장이었고 시각은 3시 58분쯤이었습니다
저는 버스 기사님 바로 뒷자리에 앉아있다가 내려야 하는 상황이었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앞문 하차를 하려고 했습니다 앞문에 타려고 한 승객도 있었는데 저보고 뒤로 가라면서 앞문을 열어 주시지 않았습니다
뒤로 가라는 말도 짜증스럽게 하셨습니다
뒤로 가는동안 시간도 꽤 걸렸고 다른 승객분들을 제가 밀면서 가야하는 상황이어서 그분들도 불쾌감을 느끼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아주머니는 밀지 말라고 저에게 화를 내셨습니다 밀지 않으면 제가 하차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는데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버스 기사님들 힘드신거 저도 잘 압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융통성을 지키면서 승객들을 위해서 일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서로 배려를 하면서 지냅시다 왜 굳이 서로 감정 상해야 합니까?
저는 버스 기사님 바로 뒷자리에 앉아있다가 내려야 하는 상황이었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앞문 하차를 하려고 했습니다 앞문에 타려고 한 승객도 있었는데 저보고 뒤로 가라면서 앞문을 열어 주시지 않았습니다
뒤로 가라는 말도 짜증스럽게 하셨습니다
뒤로 가는동안 시간도 꽤 걸렸고 다른 승객분들을 제가 밀면서 가야하는 상황이어서 그분들도 불쾌감을 느끼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아주머니는 밀지 말라고 저에게 화를 내셨습니다 밀지 않으면 제가 하차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는데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버스 기사님들 힘드신거 저도 잘 압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융통성을 지키면서 승객들을 위해서 일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서로 배려를 하면서 지냅시다 왜 굳이 서로 감정 상해야 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