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사항접수

 


흥안운수, 삼화상운, 한성여객운수, 관악교통 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한 사항이 있었습니까?

불편하신 점이나 개선할 사항이 있다면 이곳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의 의견을 적극 참고하여 운영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의견 6월27일 105번 버스 오후 7시 45분경 충무로역 8번출구 앞 정류소 탑승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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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충무로역 조회47회 작성일 26-06-2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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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 손에 음료를 들고 있는 채로 탑승하였고, 카드를 태그하고 나니 음료를 들고 타면 안된다는 안내를 그제서야 하였음.

태그를 했는데 어찌해야 하는지 묻자 밖에 버리고 타라는 기사의 답변이 있었습니다.
밖에 쓰레기통도 없는데 무단으로 투기하라는 의미로 해석되어 그냥 내리겠다고 하였습니다.

태그 하기 전에 안내를 했어야지 보고 있다가 뒤늦게 이야기 하는 것은 어쩌라는 것이냐고 묻자 알고 있는 줄 알았다는 이야기를 하던데,
알고 있었으면 탔겠습니까?

귀사의 운행 지침이 승객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라는 인식을 강하게 심어준 경험을 하였습니다.

음료를 들고 타는 것을 지켜 보고 있다가 태그를 완료하자 이야기 하는 것은 다분히 의도적인 것으로 보이고, 해당 기사분의 안내 방식과 불친절함은 굳이 귀사의 사이트를 찾아 방문하게 하고 이러한 민원성 글을 작성하게 하는 번거로움까지 만듭니다.

타고 싶은 버스가 되자고 외치지만 마시고 부디 기사분들의 교육부터 확실히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