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1137번 버스 승객 내려주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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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아 조회115회 작성일 26-07-09 19:43본문
2026년 7월 9일 오후 7시 30분경 1137번 버스(4728)번 운행하는 김종진 기사님, 하차문이 열린 뒤 자리에서 일어나 하차하고자 했으나 이미 하차문을 닫으셔서 몇회나 열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짜증을 내며 다음 역에 내리라고 하셔서 비오는 날에 임산부인 제가 내리지도 못했네요. 이럴거면 문 열리기 전에 미리 하차문 앞에 서있으라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