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사항접수

 


흥안운수, 삼화상운, 한성여객운수, 관악교통 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한 사항이 있었습니까?

불편하신 점이나 개선할 사항이 있다면 이곳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의 의견을 적극 참고하여 운영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처리완료 Re: 서울 74사 3914 흥안운수 102번 버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흥안운수 조회57회 작성일 26-06-26 08:30

본문

안녕하세요...고객만족센터 입니다.

버스 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해당노선 운전자 민원접수하여
사실관계 확인후 시정조치 및 재발방지 다짐을 받겠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운전자 기본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정류소 정
차하여 승객 승.하차시 앞문.뒷문 승객 확인을 철저히 하여 아래와 같은 민
원이 재발되지 않도록 시정조치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고객만족센터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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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버스 하차 중 문이 닫히는 바람에 오른쪽 팔을 부딪쳐 부상을 입었습니다. 당시 상황은 이렇습니다. 저는 버스가 정차하기 전부터 하차를 준비했고, 정차 후 뒷문으로 내리려 했습니다. 이때 뒷문으로 승차하려는 승객이 있어 잠시 비켜섰다가 내리려는 순간, 기사님께서 하차 승객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문을 닫으셨습니다. 이로 인해 문에 맞아 현재 오른쪽 팔에 통증이 있는 상태입니다. ​기사님께서는 제가 스마트폰을 보다가 늦게 내린 것이라 주장하시며 책임을 회피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저는 정차 직전까지 스마트폰을 사용한 적이 없으며, 정상적으로 차례를 기다려 하차하려던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앞쪽에 앉아 있어서 앞문으로 내릴 줄 알았다'는 기사님의 말씀은 납취가 어렵습니다. 시내버스의 기본 에티켓은 앞문 승차, 뒷문 하차입니다. 만약 승객이 주의가 부족한 어린아이였다면 자칫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승객이 안전하게 하차했는지 두 눈으로 정확히 확인한 후 문을 닫는 것은 버스 운행의 가장 기본적인 안전 수칙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부주의로 발생한 사고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승객의 탓으로 돌리는 기사님의 무책임한 태도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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