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사항접수

 


흥안운수, 삼화상운, 한성여객운수, 관악교통 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한 사항이 있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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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완료 Re: 146번 버스 반복적인 장시간 대기 및 승객 차량 이동에 따른 교통카드 환승·금전적 불이익 여부 조사 요청

페이지 정보

작성자 흥안운수 조회71회 작성일 26-08-21 08:42

본문

안녕하세요...고객만족센터 입니다.

올려주신 146노선은 당사 노선이 맞습니다. 당사 146번 노선은 국립국악원 정류소 ~ 방배역
방향으로 운행하는 노선이 아닙니다. 당사 노선이 운행하는 정류소가 아니므로 노선 확인
하시어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만족센터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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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6번 버스를 이용하면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운행 방식에 대해 조사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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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국악원 정류장에서 방배역 방향으로 이동하는 구간에서 146번 버스가 특정 장소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뒤따라오는 다른 146번 버스가 도착하면 앞차가 먼저 출발하고 뒤차의 승객들에게 앞차로 옮겨 타라고 안내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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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경험한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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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운행하던 146번 버스가 특정 장소에서 장시간 대기하고 있다가 뒤의 146번 버스가 도착하면 앞차가 출발합니다. 이후 뒤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에게 앞차 146번으로 옮겨 타라고 안내합니다. 이때 승객은 기존 차량에서 교통카드를 태그하고 하차한 뒤, 앞의 146번 차량에서는 교통카드를 태그하지 않고 탑승하도록 안내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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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방식이 일회적인 상황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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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 방식은 승객의 교통카드 이용에도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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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객 입장에서는 동일한 146번 노선을 계속 이용하는 것이지만, 기사 안내에 따라 기존 차량에서 교통카드를 태그하고 하차하면 카드에는 일단 버스에서 하차한 기록이 남게 됩니다. 이후 앞차에서는 카드를 태그하지 않고 탑승하게 되므로, 실제 승객의 이동과 교통카드 시스템상의 이용 기록이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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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로 인해 승객이 이후 다른 버스나 지하철로 환승할 경우 환승 인정 시간, 환승 횟수 또는 환승할인 적용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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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승객이 평소대로 교통카드를 태그하고 내리는 과정에서, 이후 환승이 정상적으로 처리되지 않아 추가 운임이 발생하거나 환승할인을 받지 못하는 등 금전적인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면 매우 부적절한 운행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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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다음 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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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46번 앞차가 특정 장소에서 장시간 대기한 후 뒤차가 도착하면 앞차를 출발시키고 뒤차 승객을 앞차로 이동시키는 것이 서울시 또는 운수회사의 공식적인 배차관리 방식인지
> 2. 이러한 방식으로 승객에게 기존 차량에서 교통카드를 태그하고 하차한 뒤 앞차에서는 태그하지 않고 승차하도록 안내하는 것이 정상적인 운행 및 교통카드 처리 절차인지
> 3. 이 과정에서 승객의 환승시간, 환승횟수 및 환승할인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는지
> 4. 해당 방식으로 인해 환승할인이 적용되지 않거나 추가 운임이 부과되는 등 승객에게 금전적인 불이익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
> 5. 실제로 이러한 사례가 반복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해당 시간대 146번 차량들의 GPS 운행기록 및 교통카드 승하차 기록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6. 정상적인 배차관리 방식이 아니라면 해당 운행 방식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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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차 간격을 조정할 필요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합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승객을 중간에 하차시키고 동일 노선의 앞차로 이동시키면서 교통카드는 태그하지 않고 탑승하도록 하는 방식이 승객의 환승 및 운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 이는 단순한 배차 문제로 볼 것이 아니라 승객의 교통 이용권 및 금전적 불이익 여부까지 확인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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