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견 643번 버스 출근길 음식물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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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조회19회 작성일 26-01-30 10:35본문
안녕하세요 643번 버스 출근길에 이용하고 있는 승객입니다.
제가 이 글을 안 쓰려고 했는데 도저히 참지 못할 것 같아서 글을 씁니다
지난 01월 23일 금요일 오전 7시 30분쯤 남서울중학교/성보중고등학교 정류장에서 승차한 한 고객이 차내에서 믹스커피를 직접 제조해서 먹는 관경을 목격했습니다.
원칙상 버스 차내에서는 음식물 섭취가 금지되어 있지 않나요? 저도 커피 마시고 싶고, 아침에 간단한 삼각김밥 먹으면서 출근하고 싶습니다.
허나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는 다른 승객들에게 방해가 될까 싶어 하지 않는 것 뿐입니다.
차내에 냄새가 가득했는데 버스기사님은 이 상황을 못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지난번에도 동일한 광경을 목격했으나 처음이니 넘어 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그런일이 일어나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이번 계기로 차내 음식물 섭취 금지 내용을 버스 내 작성하여 붙여주시길 바랍니다.
아침 출근길이 괴로워요. 빈속에 커피냄새 맡으면 멀미하는 고객들도 있을 거라 생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제가 이 글을 안 쓰려고 했는데 도저히 참지 못할 것 같아서 글을 씁니다
지난 01월 23일 금요일 오전 7시 30분쯤 남서울중학교/성보중고등학교 정류장에서 승차한 한 고객이 차내에서 믹스커피를 직접 제조해서 먹는 관경을 목격했습니다.
원칙상 버스 차내에서는 음식물 섭취가 금지되어 있지 않나요? 저도 커피 마시고 싶고, 아침에 간단한 삼각김밥 먹으면서 출근하고 싶습니다.
허나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는 다른 승객들에게 방해가 될까 싶어 하지 않는 것 뿐입니다.
차내에 냄새가 가득했는데 버스기사님은 이 상황을 못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지난번에도 동일한 광경을 목격했으나 처음이니 넘어 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그런일이 일어나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이번 계기로 차내 음식물 섭취 금지 내용을 버스 내 작성하여 붙여주시길 바랍니다.
아침 출근길이 괴로워요. 빈속에 커피냄새 맡으면 멀미하는 고객들도 있을 거라 생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